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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난 38세 백전노장은 130km 마구로 ML 홀렸다…그런데 왜 트레이드 유력 후보일까 "우승 노리는 팀들에 매력적인 카드" (14.10)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투수 브룩스 레일리(38)는 지금도 메이저리그에서 '필승 카드'로 맹활약하고 있다. 뉴욕 메츠 소속인 레일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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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과 만든 인생의 반전… 양키스 땅 치고 후회? 위기의 불펜 투수가 선발 10승 투수로 변신 (1.58)
▲ 선발 전향 첫 해에 10승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클레이 홈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2년째 인연을 이어 가고 있는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2)은 오프시즌 ‘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훈련을 했다. 비시즌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좋은 훈련 파트너의 존재는 네일의 기량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 네일과 같이 훈련을 한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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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 없다" 천재타자 소토 첫 타석부터 괴물 같은 홈런! 타구속도 비거리 다 미쳤다 (0.04)
▲ 후안 소토가 뉴욕 메츠 소속으로 치른 시범경기 데뷔 타석에서 괴물 같은 홈런을 터트렸다. ⓒ 뉴욕 메츠 SNS ▲ 뉴욕 메츠와 15년 7억 65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은 후안 소토. 큰 기대 속에 23일 시범경기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새 소속팀에서 맞이하는 첫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괴물 같은 홈런을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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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을 KIA에 바친 사나이… 더 강해져 돌아왔다, MLB 슈퍼스타와 무슨 연구를 했길래 (0.04)
▲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첫 실전 등판에 나서 2이닝을 던지며 여러 가지를 실험한 제임스 네일 ⓒKIA타이거즈 ▲ 네일은 패스트볼 최고 150km을 기록하며 정상적인 컨디션을 알렸고, 주무기인 스위퍼를 보완할 여러 가지 구종을 실험하며 만족스러운 등판을 마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의 외국인 에이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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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42득점 대폭발' 댈러스, '커리·버틀러 분전' GSW 제압 (0.04)
▲ 루카 돈치치, 앤서니 데이비스는 없지만 카이리 어빙이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주인공은 카이리 어빙이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1-107로 이겼다. 서부 콘퍼런스 9위 댈러스와 1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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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공략' 김혜성, 마침내 ML 시범경기 1호 안타 터졌다…프로 데뷔 최초 중견수 변신 (0.03)
▲ LA 다저스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혜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대타로 나와 3타석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터졌다. LA 다저스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26)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혜성은 24일(이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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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골드글러브 수상할 것” 베테랑 극찬 이유 있었네… 슈퍼 유틸리티 테스트 합격, 도쿄 갈 준비 마치나 (0.02)
▲ 2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범경기에 중간에 교체로 들어가 중견수 수비를 소화하며 1안타 1볼넷을 추가한 김혜성. 2루수, 유격수, 중견수로 이어지는 유틸리티 테스트가 한창인 가운데 이날 안정적인 중견수 수비로 눈도장을 받았다. ⓒ연합뉴스 ▲ 경기 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또한 “안타가 나왔고, 스피드는 놀라웠다. 외야 수비도 좋았다”면서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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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스탠튼 괴력→허무한 알까기→최강 마무리 붕괴… 극장 승부, 양키스가 이겼다 ‘WS 진출까지 -1승’ (0.00)
▲ 양키스는 19일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클리블랜드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서 경기 중·후반 난타전을 벌인 끝에 8-6으로 이겼다. 경기 중반 양키스에 승기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린 지안카를로 스탠튼 ▲ 양키스는 19일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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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왜 4519억인지 봤지… 축포로 터진 홈런 3방, 다저스 양키스에 2연승 기선 제압, 그런데 오타니가 다쳤다고? (0.00)
▲ 6⅓이닝 1실점 역투로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차전을 승리로 이끈 주역이 된 야마모토 요시노부. ▲ 7회 도루를 시도하다 왼 어깨 부분 탈구 소견을 받은 오타니 쇼헤이. 28일 재검진이 예정되어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81년 이후 꿈의 대진이 성사된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가 LA 다저스의 기선 제압 속에 시리즈 중반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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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실점 전부 비자책점' 집단 실책 붕괴…4466억 에이스는 108구 핏빛 투혼으로 답했다 (0.00)
▲ 뉴욕 양키스 게릿 콜(왼쪽)과 앤서니 리조가 치명적인 실책 이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 뉴욕 양키스 게릿 콜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에이스다운 호투를 이어 가다 순식간에 와르르 무너졌다. 실책이 실책을 부르면서 무실점 호투가 5실점 붕괴로 변질됐다. 손에 피를 흘리면서도 투구한 투혼의 빛이 바랬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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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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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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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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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