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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 韓 첫 금메달 최가온, 판정 논란...美 매체 "클로이 김과 런, 사실상 동전 던지기" (221.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판정 논란에 휩싸였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하프파이프는 세 번의 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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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영원한 롤모델"…최가온의 금메달, 클로이 김이 완성한 감동의 대관식 "계속 빛날 네가 기대돼" (206.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가온(18, 세화여고)과 클로이 김(25, 미국)이 보여준 서사는 승부를 넘어선 하나의 거대한 대관식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세대 교체를 알리는 황홀한 장면이 연출됐다. '전설' 클로이 김이 자신의 뒤를 잇는 '신성' 최가온에게 왕좌를 넘겨주며 품격 있는 축하를 건넸다. 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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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금메달 버려"→번아웃+ADHD 진단 속...'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 3연속 金 도전 (205.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혜성처럼 등장해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다. 다시 올림픽 무대에 나서는 클로이 김이 세 번째 금메달을 노린다. 스노보드 금메달 2관왕이라는 타이틀 보유한 클로이 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을 앞두고 스위스 라악스에서 열린 월드컵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 중 부상을 입었다. 올림픽 개막 5주 전, 어깨 탈골 부상을 입었으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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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가온 (금)-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은)-한국어 잘하는 일본인(동)이 올랐던 시상대 (198.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고 보면 재미있는 시상대였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하프파이프는 세 번의 시도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순위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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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박수갈채' 올림픽 최고의 품격! '최가온 가장 먼저 안아주고, 얼굴 잘 나오게 챙겼다'...'은메달' 클로이 김의 미친 인성 (197.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다른 인성으로 국내 팬들을 사로잡았다. 자존심이 상할 법도 했지만, 승패와 상관없이 승자를 치켜세우는 모습은 박수받아 마땅했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종 3차 시기에 90.25점을 기록하며 88.00점을 가져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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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올림픽 대형사고 보인다...'여고생 보더' 최가온, 金 확률 36%→클로이 김 턱밑 추격 "한국이 배출한 10대 천재" (191.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0대 천재’의 질주가 숫자로도 증명됐다. 2008년생 고교생 보더 최가온(세화여고) 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확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1일(한국시간) 스포츠 베팅 사이트 칼시(Kalshi)의 전망을 인용해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클로이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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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죽더라도 3차시기 강행" 깜짝 고백…CNN 집중 조명 "롤모델 꺾은 17살의 대이변"→한미 '찐자매 케미'까지 찬사 (126.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CNN이 자국 스노보드 최고 스타 클로이 김(26)을 제치고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을 차지한 최가온(17, 세화여고)의 이변을 주목했다. CNN은 27일(한국시간) "한국의 17살 신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며 최가온과의 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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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金 영웅' 17세 최가온의 못 말리는 '보드 사랑', 휴식기에도 보드 삼매경→일본 여행까지...여유로운 비시즌 (119.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시즌임에도 보드 사랑은 여전하다. 보드를 타는 모습과 함께 근황을 직접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통해 단숨에 전국구 스타로 거듭난 최가온이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달 29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시즌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업로드했다. 그녀는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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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최가온" 클로이 킴이 전한 진심…"언니 은퇴해" 박수치며 떠났다 (97.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자 스노보드 절대 강자 클로이 김이 올림픽 3연패 도전에 실패했다. 대신 한국의 10대 신성 최가온이 역사를 새로 썼다. 클로이 김은 결승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720을 시작으로 스위치 백사이드 에어, 스위치 더블 코르크 1080, 인버티드 540까지 성공시키며 88.00점을 기록했다. 이후 마지막 3차 시기 중반까지 선두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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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초대박!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11살 때 성인 선수들 제압한 세계 최강, 밀라노서 새 역사 도전 (92.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노보드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 이제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올림픽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오는 5일에 시작되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새로 쓰여질 수 있는 역사적인 기록을 정리했다.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선수들을 나열하며 올림픽 관전 포인트를 꼽은 것이다. 이 중에는 역대 최고의 여자 스노보드(하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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