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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노보드 클로이 킴 극찬 "최가온 나를 보는 것 같다" (283.76)
[스포티비뉴스=리비뇨, 배정호 기자] 미국 스노보드 한국계 클로이 킴(26)이 한국의 '무서운 10대' 최가온(18·세화여고)을 극찬했다. 클로이 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이파이프 경기를 앞두고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클로이 킴은 "(최)가온이를 많이 사랑한다. 가온이가 처음 스노보드를 시작했을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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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강남 100억대 아파트 거주설? 클로이 킴은 2300억 남자친구 있다…SNS서 남다른 애정 과시 (271.1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선수단에 유일하게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의 강남 아파트 거주설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최가온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스노보드 여왕' 클로이 킴(26·미국)의 '슈퍼스타 남자친구' 역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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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클로이 킴, 시즌 첫 대회 맞아? 압도적 기량으로 예선 1위…최가온도 가볍게 결선행 (263.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야말로 '왕의 귀환'이었다. 연이은 부상으로 올림픽 전 열린 월드컵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던 클로이 킴(미국, 25)이 '실전' 올림픽이 시작되자 확실한 수준 차이를 보여줬다. 클로이 킴은 예선 1차 시기에서 유일하게 90점대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되면서 단 한 번의 연기로 결선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클로이 킴의 아이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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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만 2300억' 클로이 킴 연인은 美 프로스포츠 슈퍼스타, 직접 보러 이탈리아까지 왔다 "처음엔 누군지…" (262.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스노보드 여왕' 클로이 킴(26·미국)에게는 든든한 '동반자'가 있다. 클로이 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8.00점을 획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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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도박사들이 지목한 우승자는 딱 둘, 최가온 vs 클로이 킴 (256.87)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배정호 기자] 스노보드는 변수가 많은 종목이다. 바람과 설질, 단 한 번의 착지가 순위를 갈라놓는다. 그럼에도 이번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우승 후보만큼은 딱 둘이다. 최가온 vs 클로이킴 최근 공개된 해외 베팅 시장의 배당을 종합하면 두 선수의 우승 확률은 경쟁자들과 뚜렷한 격차를 보인다. 단순한 인지도나 스타성에 따른 결과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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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아, 얼굴 잘 나와야지" 클로이 킴은 왜 최가온의 넥워머에 손을 댔나…우상의 사소한 배려가 남긴 감동 (245.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우상'의 품격인가. 까마득한 후배가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세계 최정상을 찍었던 자신은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리고 후배가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 또한 인상적이었다. '스노보드 여왕' 클로이 킴(26)의 '사소한 배려'가 화제다. 2018년 평창에 이어 2022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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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최가온" 클로이 킴이 전한 진심…"언니 은퇴해" 박수치며 떠났다 (190.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자 스노보드 절대 강자 클로이 김이 올림픽 3연패 도전에 실패했다. 대신 한국의 10대 신성 최가온이 역사를 새로 썼다. 클로이 김은 결승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720을 시작으로 스위치 백사이드 에어, 스위치 더블 코르크 1080, 인버티드 540까지 성공시키며 88.00점을 기록했다. 이후 마지막 3차 시기 중반까지 선두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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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한국계 미국인이 벌써 '레전드'…후계자들이 도전자가 됐다 (135.3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킴이 자신의 후계자들과 경쟁한다. 아직 25살 대학생 나이일 뿐이지만 '업계'에서는 이미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한 레전드이자 10대 스노보더들의 우상으로 통한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는 공교롭게도 한국과 인연이 있는 선수들과 경쟁하게 됐다. 한국 국가대표 최가온, 한국계 미국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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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소녀 메달 빼앗았어" 한국계 미국인 울린 그 악플 얼마나 헛소리였나, 현실은 金부터 9위까지 아시아 싹쓸이 (130.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은메달리스트인 클로이 킴(미국, 25)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 종목의 '최강자'였다. 이제 25살 젊은 나이지만 이미 두 개의 금메달을 보유한 가운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도전했다. 그의 도전을 막아선 선수는 한국의 천재이자, 클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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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잔혹한 추락이 만든 충격적 반전”…美 NBC도 놀란 최가온의 역전 금메달 (126.6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미국은 클로이 킴의 올림픽 3연패라는 역사적 장면을 기대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한국의 최가온(17)이었다. 미국 NBC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brutal crash turned shocking upset(잔혹한 추락이 만든 충격적인 반전)”이라고 표현했다. 거의 탈락 직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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