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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177.35)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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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고우석 퇴장 "글러브 이물질 검출 의심"…마이너 데뷔전 무산 '안 풀리네' (151.38)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세인트 데뷔전에서 공을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하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서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퇴장당했다. 고우석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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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오려다 ML 데뷔' 반전의 고우석, 154km 강속구로 성공 데뷔전→1이닝 1K 1피홈런…한국인 30번째 빅리거 쾌거 (144.39)
▲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한국 선수는 30번째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마음먹었다가 오른 빅리그 마운드이기에 더욱 뜻깊은 고우석의 데뷔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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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구' 하지원, 보스턴 승리여신 역사 썼다…80년 만의 15연승 '대기록' (128.08)
▲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시구에 나선 하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메이저리그 시구에 나선 하지원이 보스턴의 승리여신이 됐다. 하지원이 시구에 나선 경기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80년 만에 15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보스턴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Fenw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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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몇 년 동안 지켜봤다, 영입 기회오자마자 움직여" 미네소타 단장이 밝힌 영입 배경…한국에서처럼 '트윈스'로 ML 꿈 이뤘다 (127.56)
▲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트리플A에서 시즌을 보내던 고우석(27)은 트레이드 마감도 아닌 시점에 미네소타 트윈스로 현금 트레이드됐고, 계약에 포함된 상향 이동(Upward Mobility) 조항에 따라 곧바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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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정지까지 가능하다" 진짜 글러브에 불법 물질 있었나…고우석 美 진출 최대 위기, 메이저 복귀도 늦어진다 (126.24)
▲ 고우석은 세인트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퇴장으로 불발됐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도 이런 장면은 실제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데뷔전에서 공을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하는 충격적인 일에 지켜보던 중계진도 크게 놀라워했다. 고우석은 25일(한국시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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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123.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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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MLB…홈런-2루타-2루타 난타당한 고우석 다시 마이너로, 4경기 만에 트리플A 강등 (120.67)
▲ 미네소타 트윈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고우석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네 번째 경기, 첫 연투에서 난타당한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곧바로 마이너리그에 내려갔다.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팀의 네 번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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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115.36)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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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급 실수 나왔다' 감독이 마운드 두 번 올라가 선발 강판…1회 만에 떠났다 (113.73)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황당 실수'가 나왔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윌 베너블 감독이 마운드 방문 규정을 착각하는 바람에 선발투수가 1회도 채 끝내지 못하고 강판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너블 감독은 8일(한국시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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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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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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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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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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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