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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토 표정, 감독도 읽었다 "의아한 표정 짓길래…더 던지면 오늘(1일) 못 나간다고 설명" (60.3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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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무실점→한·일 첫 SV 수확…KBO+韓 적응도 마쳤다 "갈비에 소주 가장 좋아해" (55.7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카나쿠보 유토가 생애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이는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KBO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 중 1호 세이브이기도 했다. 유토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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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54.73)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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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드디어 시즌 첫 승승! 설종진 감독 찬사 "오석주 씩씩하게, 굉장히 좋은 투구" (49.4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오석주 굉장히 좋은 투구 해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키움은 올 시즌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연승을 달리지 못한 팀이었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키움은 3회말 1사 주자 없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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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이적생 안치홍, 키움서 부활? 홈런 포함 3안타…'또 볼볼볼' 日 154km 파이어볼러, 또 무너졌다 (42.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이 중신 브라더스를 상대로 홈런 포함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러나 기대를 품고 데려온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의 제구 난조는 또 이어졌다. 키움은 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4-10으로 완패했다. 그래도 성과가 없진 않았다. '이적생' 안치홍이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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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치명적 실책' 한화 승승승 행진 제동…박정훈 인생투! 키움, 3-2 승리 [고척 게임노트] (41.2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잘 나가는 한화 이글스를 격파하며 시리즈의 균형을 맞췄다. 선발 박정훈이 인생투를 펼치며 데뷔 첫 선발승을 손에 넣었고, 임병욱과 서건창이 공격을 이끌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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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 부상' 안우진 6일 두산전 복귀…6월인데 정해진 보직이 없네, 키움 마운드 싹 갈아엎는다 (41.21)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물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이번주 토요일(6일) 1군 무대로 돌아온다. 설종진 감독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우진은 지난 14일 한화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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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반기 마지막 위기? 키움에 제대로 당했다…안우진 11K 시즌 2승+박찬혁→안치홍 홈런포 (39.83)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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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우려, 더는 걱정 없다…日 154km 파이어볼러 "韓 선수들과 직구로 승부 하고파" (38.65)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문제 없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해 12월 카나쿠보 유토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었다. 아시아쿼터의 경우 20만 달러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키움움은 연봉 10만 달러(약 1억 4500만원), 옵션 3만 달러(약 4300만원)의 총액 13만 달러(약 1억 8800만원) 계약을 체결했다. 카나쿠보는 지난 2017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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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20' 키움 7억팔, 개막 엔트리 승선 불발되나? "잠재력 좋으나, 기복 있는 편" (38.60)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특급유망주' 박준현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할 수 있을까. 설종진 감독이 박준현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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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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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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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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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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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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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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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