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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일색' 김하성, 그라운드조차 못 밟았다…송성문은 대주자 출전→도루 성공 (18.5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초라한 코리안 더비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경기 중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도루를 기록했고, 김하성(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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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17.9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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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스포츠 통한 세계 평화”…손기정은 여전히 달린다 (3.61)
스포츠 영웅이자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는 손기정 ⓒ손기정기념재단 [스포티비뉴스=신촌동, 정형근 기자] 일제강점기였던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이자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는 손기정의 정신을 기리는 ‘평화스포츠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orts for Peace)’가 1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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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불 붙었다' 김혜성 STL전 2타점 3루타→좌완 나오자 또 교체…다저스 7-3 승리, 커쇼 시즌 첫 승 (0.47)
▲ 김혜성은 9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3루타를 터뜨렸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완을 상대로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3루타로 기대에 부응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9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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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구겨긴 자존심… 미국 WBC 각 잡고 나온다? 예상 엔트리 봤더니, 오타니 깰 수 있나 (0.22)
▲ 2026년 WBC 출전 의사를 밝히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일본의 우승으로 끝났다. 일본의 마지막 투수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국 대표팀의 상징이자 핵심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모습은, 일본 야구의 성장과 강인함을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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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이래서 칭찬했다…'감 잡은' 김혜성 166km 총알 안타에 도루까지→개막 로스터 청신호 (0.05)
▲ 김혜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리는 김혜성이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혜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1타수 1안타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안타이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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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타율 7푼까지 떨어졌는데, 왜 다저스 포기 안 하나… 컨디션 20~30%, 지금부터 진짜 시험대다 (0.03)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부터 타격폼 조정에 들어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혜성이지만, 낮은 타율에도 불구하고 다저스가 그를 포기하지 않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김혜성은 1일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치며 이날도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0.083에서 0.071(14타수 1안타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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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떠나겠다고 한 적 없다” (0.01)
손흥민은 지난 여름 인터뷰에서 “토트넘에서 꼭 우승을 이루고 싶다”며 헌신을 다짐했지만, 구단의 대응은 냉담했다. 최근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의 태도는 손흥민에게 실망을 안기고 있다. 구단이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더라도, 손흥민은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자유계약대상자(FA) 신분은 빅클럽에게는 부담 없는 조건으로 최정상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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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재계약 무산' 레전드 없는 토트넘, 이유는 한결 같다 "젊은 선수 위주로 팀 바꾸고 있다" (0.00)
▲ 토트넘이 손흥민과 1년 연장 팀 옵션을 발동해 2026년 여름까지 함께한다. 구체적인 재계약 협상은 없었다. 토트넘 팬들은 실망했고, 손흥민까지 충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나온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액 제안까지 뿌리치며 토트넘에 충성심을 드러냈지만, 장기 계약으로 보답받지 못했다. 계약 종료를 1년 앞둔 2025년 여름 손흥민은 재계약과 이적을 놓고 저울질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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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에 당한 오타니, 벼랑 끝에 몰린 다저스… 오타니는 쫄지 않는다, “2연승이면 OK” (0.00)
▲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안타 하나를 기록하기는 했으나 나머지 타석에서는 출루하지 못하며 고개를 숙인 오타니 쇼헤이 ▲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에서 모두 오타니를 꽁꽁 묶으며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태너 스캇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올해 타격에만 전념하는 자신의 재능이 얼마나 빼어나고 무서운지를 잘 보여줬다. 지난해 막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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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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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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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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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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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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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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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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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