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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순 4이닝 무실점 호투+김정민 결정적 스리런…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위닝시리즈 (43.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초·중반 마운드의 호투와 타선 집중력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상대 추격을 따돌리고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SSG 퓨처스팀은 13일 이천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서 선발 이기순의 4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5회에 5점을 집중시킨 타선의 응집력을 묶어 7-5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은 11일 승리에 이어 이번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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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19.9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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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극복→삼성 마운드 대폭격! 김태형 감독 "무더운 날씨에 최선 다한 선수들 수고 많았다" (19.29)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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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안도의 한숨, 한화 이렇게 편했던 경기가 얼마 만인가… 7일 정우주 선발 출격 (19.0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렇게 편하게 경기를 볼 수 있었던 경기가 얼마 만이었을까. 김경문 한화 감독이 팀의 완승에 여러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한화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선발 류현진의 호투, 불펜의 안정적인 투구, 그리고 찬스를 놓치지 않은 2사 후 집중력을 보인 타선을 묶어 7-2로 완승했다. 한화는 연패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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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까지 삭제한 디아즈 "압박감에 시달렸다" 고백…37일 만 홈런에 감격, 다 털어냈을까 (18.6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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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비상, 사사키 사인 간파당한 듯…"투구 버릇 드러났나, 상대가 모든 공에 반응하더라" (18.64)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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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1위다, 고비 오면 이기니까 “흐름상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18.4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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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6실점' KIA 타선에 혼쭐 난 ML 32승 에이스…도대체 무엇이 문제였나? "두 경기가 좋아서" (18.35)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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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외유내강이다, 백투백 홈런 맞고도 "상대가 잘 친 결과, 흔들리지 말자" (18.12)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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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추가 타점이 만든 약간의 여유, 승리에 큰 영향력" 염경엽 감독 한화전 리뷰 (18.04)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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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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