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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점왕' 말년 휴가까지 반납했다… 제대 후 곧바로 1군? 거포 기대감 되살리나 (168.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5일 현재 시즌 최장 7연패에 빠져 승률 5할 방어가 무너진 SSG는 6월부터는 점차 전력이 정상화될 것으로 애써 위안을 삼고 있다. 24일 전영준을 시작으로 부상자들이 하나둘씩 돌아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번 주말에는 골반 부상으로 1군에서 빠진 최정의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이후 김성욱 임근우 노경은 김민준 조형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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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타점왕이 퓨처스 5타수 무안타? 어쨌든 삼진은 없었다, 개막전 DH 출전 이상 無 (154.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를 7명이나 배출한 영광을 안았지만 한편으로는 이들의 컨디션 관리라는 난제를 떠안게 됐다. 특히 허리 통증을 안고 대회를 치렀던 문보경의 몸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했다. 문보경은 우선 염경엽 감독의 구상대로 퓨처스리그 경기를 뛰었다.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28일 홈 개막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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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 문보경 세계 1위! 5경기 11타점으로 WBC 타점왕…타티스 주니어와 공동 1위 (139.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슈퍼문' 문보경(LG 트윈스)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 타점왕에 올랐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결승전까지 올라온 3위 루이스 아라에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타점으로 문보경과 타티스 주니어를 맹추격했으나 결승전에서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문보경은 지난 5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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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될 자격 갖췄다" 세계 1위 타점왕 '슈퍼문' 문보경 결국 인정받았다, WBC 세컨드팀 선정 (131.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조별 라운드에서만 11타점을 기록해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도 1루수와 지명타자 양쪽에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올 토너먼트 팀에서 제외됐던 문보경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베네수엘라 대표팀으로 대회에 참가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디트로이트) 등과 함께 '세컨드 팀'에 선정됐다. MLB.com에서 WBC 등 국제 야구를 전문적으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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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WBC 타점왕 됐는데, 문보경이 아니라니…충격적인 '올 토너먼트 팀' 선정 (129.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1타점을 기록하며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도미니카공화국)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타점왕 타이틀을 손에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문보경의 이름은 없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결승에서 베네수엘라가 미국을 3-2로 격파하며, 첫 우승 트로피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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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한화가 100억 질렀다! 강백호 6년 만의 100타점 달성, 이제 '거포의 상징'에 도전한다 "꼭 해보고파" (55.17)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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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염경엽 없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700승 감독이 본 LG 선두 질주 이유는 (44.8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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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이 아무리 홈런 쳐도 따라갈수 없다…한화 100억 해결사의 위엄, 부상 관리해도 독보적 1위 (40.2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해결사' 강백호(27)는 지난 주말 롯데와의 3연전에서 대타로 두 타석만 나오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화는 왼쪽 햄스트링이 불편한 강백호를 벤치에 앉혀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일종의 '관리'를 한 셈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강백호가 월요일(8일)까지 잘 쉬고, 선수가 안 아프고 편안할 때 나와야 컨디션도 좋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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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km 레이저홈런' 한동희 컴백! 3루수-6번 선발 출격…노진혁 말소, 윤동희 선발 제외 (39.0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친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복귀와 동시에 선발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는 지난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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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강백호 WAR이 노시환-허인서보다 낮다고? '혜자 100억' 위해 한 스푼 더 필요하다 (36.40)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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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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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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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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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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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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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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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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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