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딱이 전락? 나 타티스 주니어야…55경기 만에 첫 홈런→시즌 최장거리 홈런까지 (33.97)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홈런 생산력을 되찾았다. 22일 애틀랜타와 경기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그 최장거리 홈런을 기록했다.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54경기까지 홈런을 치지 못해 우려를 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러나 홈런이 나오지 않았을 뿐 장타를 칠 수 있는 능력은 어디 가지 않았다.
2026-07-22
-
진짜 ‘약물빨’이었던 건가? 40홈런 힘은 도대체 어디로… 4710억 스타의 의문부호 (3.36)
▲ 올 시즌 높아진 출루율과 별개로 홈런 파워가 실종됐다는 평가를 받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펫코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선발 다르빗슈 유의 호투에 이은 막강 불펜의 대활약에 힘입어 2-1로 이겼다. 샌디에이고의 핵심 타자이자 LA 다저스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선수 중 하나인
2025-08-23
-
14년 4765억 계약→NL MVP 유력 후보…"경쟁자는 메츠의 홈런왕" (0.46)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재능 하나는 진짜였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6)가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MVP(최우수선수)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기록을 보면 충분히 노릴 만한 상황이다. 시즌 타율 0.319(135타수 43안타) 8홈런 8도루 19타점 2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36으로 펄펄 날고 있다. 타율 3위
2025-05-08
-
감히 오타니 MVP 대세론에 제동을 걸다니… 김하성-다르빗슈 없어도, 악마의 재능이 있다 (0.39)
▲ 올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내셔널리그 MVP 레이스에서 치고 나가고 있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둔 샌디에이고의 프리뷰는 다소 암울했다. 지난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이었지만, 오프시즌 행보가 불안했다. 중계권사 파산으로 돈줄이 마른 샌디에이고는 2년 연속 팀 연봉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년 연속 주축 선수
2025-05-01
-
승률 0.632가 3위…지옥의 NL 서부지구 1위 경쟁, LAD-SD-SF 3파전 시작됐다 (0.34)
▲ 오타니 쇼헤이와 김혜성(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른 지구였다면 넉넉하게 1위에 있었을테지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는 다르다. 시즌 초반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싸움이 치열하다. 현재 1위는 LA 다저스. 25승 12패 승률 0.676이다. 2위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3승 13패로 승률 0.639를 찍고 있다. 그 다음 3
2025-05-08
-
김하성 절친 대충격, 대박은 약으로 만든 것이었나… 금지약물 80G 출전 정지, "의도적 복용 아니다" 항변 (0.18)
▲ 금지약물 복용이 적발돼 8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주릭슨 프로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주릭슨 프로파(32·애틀랜타)는 어린 시절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 중 하나였다. 어린 시절부터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만 19세였던 2012년 텍사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만 20세 이전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는 경우는 극히 드
2025-04-01
-
'눈물의 작별' 김하성 받은 돈 세 배로 돌려줬다… 이러니 샌디에이고가 고마워하지, 김하성도 감사 인사 (0.03)
▲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에서의 4년간 10.9의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를 기록했고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계약 중 하나로 남았다. ⓒ샌디에이고 구단 SNS ▲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새로운 팀에서의 인생을 시작하는 김하성 ⓒ탬파베이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유격수로 명성을 날리던 김하성(30·탬
2025-02-04
-
김하성 자신했다 “굿 스타트”… 몸 상태 깨끗하다, 양키스-애틀랜타 계약 시계 돌아가나 (0.01)
▲ 자신의 SNS에 타격 훈련 영상을 올리며 몸 상태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감을 동시에 드러낸 김하성. ▲ 김하성은 어깨 수술 이후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제 훈련 강도를 끌어올리며 구단들과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 부상 및 수술 이후 차분하게 재활을 마친 김하성(30)의 계약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
2025-01-18
-
'약 없이 안 돼' 조롱 받더니 PS 영웅 등극… 다저스 잡는 킬러, 오타니가 반격할 수 있을까 (0.00)
▲ 타티스 주니어는 이번 포스트시즌 5경기에서 타율 0.556(18타수 10안타), 4홈런, 7타점, 3볼넷을 기록 중이다. 9일 열린 LA 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투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 다저스에 유독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 타티스 주니어는 2차전 멀티홈런에 이어 3차전에서도 중요한 순간 홈런을 터뜨리며 다저스를 사지로 밀어
2024-10-09
-
'충격' 亞 최초·최고 김하성, 왜 GG 후보에도 없나…'857억 반토막' FA 예상은 뒤엎을까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지난해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은 지 1년 만에 최종 후보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골드글러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롤링스가 발표한 '2024 골드
2024-10-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