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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무지 질 것 같지가 않다! 31억 에이스도 느낀다 "2024년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 (90.02)
▲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우리가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2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5승째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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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57.37)
▲ 왼쪽부터 시라카와 게이쇼,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일단 전환점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한 시라카와 게이쇼(25)를 칭찬했다. KIA는 올해 아시아쿼터 외인으로 내야수 제리드 데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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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56.83)
▲ 올 시즌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친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33·KIA)은 지난 2년간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낸 팀의 에이스였다. 2024년 2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3, 2025년 2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정상급 성적을 거뒀다. 그 결과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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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이 한국 더위에 당했다… 탈수 증상으로 이탈, “하루 쉰다, 컨디션 썩 좋지 않아” (6.71)
▲ 20일 경기 후 탈수 증상으로 21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패트릭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 1·3루를 번갈아가며 지켰던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KIA)이 하루를 쉰다. 무더운 한국 날씨가 혹독하다. 탈수 증상이 있어 컨디션을 조절해야 한다.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키움과 경기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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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네가 쳐라” KIA 2위 도전에 운까지 따랐나… 순간의 판단, 대역전극 마침표됐다 (4.48)
▲ 4일 광주 롯데전에서 7-5로 이기고 2위권과 경기 차를 반 경기까지 좁힌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짜릿한 7-5 역전승을 거두고 공동 2위인 롯데·LG와 경기 차를 반 경기까지 좁혔다. 사실 2-0으로 앞서고 있던 경기를 뒤집힌 뒤 다시 뒤집은 경기라 짜릿함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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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는 폰세 다음이라니… “복면 쓰고 뛰더라” KIA 에이스는 어떻게 벼랑을 기어올랐나 (4.23)
▲ 후반기 들어 투구의 안정감을 찾으며 서서히 자신의 성적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 토종 에이스인 양현종(37·KIA)은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듯 보였다. 예전에는 설사 시즌 초반 조금 부진하더라도 다시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뚜렷했다. 그러나 점점 떨어지는 구위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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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태군노래자랑3' 진행 이어간다…나태주와 한층 견고해진 황금케미 예고 (3.32)
▲ '태군노래자랑' 세번째 시즌도 진행을 맡은 박군.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군이 ‘태군노래자랑’ 진행을 이어간다. 박군은 '태군노래자랑3'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태군노래자랑'은 노래방 기계를 싣고 박군과 나태주가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시민들과 만나고 노래자랑까지 펼치는 참여형 예능 프로그램. 최근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3500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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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이후 첫 기록, KIA에서 나올 수 있을까… ‘한롯엘 에이스’ 대기록 저지할 수 있나 (1.43)
▲ 선동열 이후 첫 평균자책점 2연패에 도전하는 제임스 네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이자, 현재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로 뽑히는 제임스 네일(32)은 시즌 첫 8번의 등판에서 평균자책점이 고작 1.05에 불과했다. 첫 6경기까지는 0점대(0.74) 평균자책점이었다. 2~3경기라면 모를까, 어떻게 말로 설명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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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홍보대사' 박군, 시립문경요양병원 찾아 무료공연 펼쳐 (1.21)
▲ 지난 26일 경북 문경 시립문경요양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인 등을 위해 무료 공연을 벌인 박군.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군이 가슴 따뜻한 재능기부로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박군은 지난 26일 경북 문경 시립문경요양병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벌였다. 이날 자신의 곡 '유턴하지마'를 시작으로 '보릿고개' '18세 순이'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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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1.01)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설욕을 꿈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크리스 페덱(30)은 폭염 휴식기가 종료된 뒤 첫 게임인 오는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자신에게 첫 아픔을 안긴 KIA를 다시 만나는 만큼 비장하게 각오를 다지고 있다. 페덱은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합류했다. 삼성은 올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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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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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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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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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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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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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