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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태극기 현수막' 비판 하루 만에 공개사과…"성급함이 부른 잘못" (28.16)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공개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자신의 오해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김희철은 9일 자신의 SNS에 "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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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나이 먹고 사회적 책임감…예의 차려 말하다" (27.53)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동료 김희철의 '거꾸로 태극기 논란'을 감쌌다. 최시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내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안다"고 밝혔다. 이어 "안 그러던 사람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나이도 먹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하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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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우파좌파 왜 나오냐, 움파룸파도 아니고" (26.50)
▲ 김희철. 출처 김희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거꾸로 태극기' 사과 이후 계속되는 논란에 대해 작심글을 남겼다. 김희철은 11일 자신의 SNS에 "궁금한게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먼저 김희철은 "며칠 전 갑작스런 제 사과문을 보고 왜 사과하냐며 화내는 분들 이해한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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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함이 한국을 무너뜨렸다" 中 매체 뼈아픈 일침…일본도 주목한 월드컵 조별리그 결산→"아시아 전체가 동반 성장해야" (12.29)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특히 한국을 향해서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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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게 진짜 책임지는 것! 손흥민, 은퇴설 일축 "죽기살기로 다시 달리겠다, 내 자리에서 최선 다할 것" (10.95)
▲ 한국 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은 사실상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됐다. 남아공전 후반 교체 출전은 그의 마지막 월드컵 경력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래도 가능한 오래 대표팀을 위해 뛸 뜻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 한국 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은 사실상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됐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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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은 외국인 감독? "포옛 감독 한국 차기 사령탑 사실상 확실시"...일본 매체 강력 주장 (10.4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은 '한국 축구를 잘 아는 외국인 감독'이 될까.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에 그치며 국내 비판 여론이 거세진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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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마라톤]1만5천 SON의 후예들, '평화'로운 백의민족 물결 '제2자유로' 수놓다 (4.03)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일제 치하에서 독립과 자유를 갈망하며 뛰었던 손기정 선생의 혼이 '제2자유로'에서 부활한 풍경이었다. 16일 오전 경기도 고양특례시 고양종합운동장, 최근 케이팝(K-POP)이나 해외 가수들의 내한 공연 성지였던 장소지만, 이날은 달랐다. 백의민족을 상징하는 '흰색' 바탕에 태극무늬와 태극기 건곤감리의 감괘를 새겨 넣은 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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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꼰대 문화' 저격 아니다...카스트로프 공식 해명 "나이 불문, 서로 돕는 문화 말하려던 것" (2.51)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과 옌스 카스트로프가 7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축구 대표팀 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7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양,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에 합류한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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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은퇴를 고민하는 손흥민 “제가 대표팀을 떠날 때 쯤에는…” 의미심장 발언 [SPO 현장] (2.31)
▲ 손흥민 ⓒ연합뉴스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톱 클래스 공격수다. 하지만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시점에 한국 대표팀과 아름다운 작별을 고민해야 한다. 지난 6월에 이어 또 한번 대표팀을 떠날 때 쯤이라는 말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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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담 떴다! SON이 싫어한 이유 있다…독일 매체, 韓 카스트로프 조롱 "브라질전 출전 꿈, 악몽으로 변해" (2.24)
▲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퍼즐 조각이자, 묀헨글라트바흐의 잠재적 자원이다. 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한층 더 반등할 계기를 마련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명히 보여준 투지와 에너지를 이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도 증명하면 한 스텝 더 도약할 수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참 관심이 많다. 그런데 조언보다는 훼방에 가까운 말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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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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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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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