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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178.61)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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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시구→15연승' 보스턴 PS 승부수 트레이드 단행! 7승 선발 주고, 17홈런 타자 받아왔다 (168.43)
▲ 커티스 미드 ▲ 코넬리 얼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본격적으로 포스트시즌 경쟁에 뛰어든다. 올해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소화하던 투수를 내주고, 내야수를 영입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가 좌완 투수 코넬리 얼리를 내주고,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내야수 커티스 미드를 영입하는 트레이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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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법 잊은 보스턴! 78년 만에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12승 에이스+채프먼 트레이드설 쏙 들어갔다 (168.17)
▲ 윌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1948년 이후 무려 78년 만에 13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행보만 놓고 보면 지는 법을 잊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시즌을 포기할 단계는 아닌 듯하다. 보스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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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155.2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오면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적 유력 후보 랭킹'을 업데이트하면서 이정후를 7위로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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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47.2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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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한국계 빅리거 올스타전에서 사고 칠 뻔, 타자 손에 157.1㎞ 사구 직격…적진 찾아가 사과까지 (138.62)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자신의 첫 올스타게임에서 상대를 다치게 할 뻔했다. 시속 157.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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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가 해냈다' 다저스 60승 선착…러싱 연장 11회 끝내기 (138.37)
▲ 7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60승에 도달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8-7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을 60승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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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137.9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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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135.51)
▲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닷컴은 "레프스나이더는 보스턴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라고 소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 롭 레프스나이더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에 가까워졌지만 계약 대신 은퇴를 선택했다. MLB닷컴에서 휴스턴을 담당하는 브라이언 맥태거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휴스턴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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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저점매수 성공! "걔 잘할 줄 알았어" 지금은 김하성 동료, 아직도 이정후앓이 (128.81)
▲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이정후. 야스트렘스키는 2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정후의 올 시즌 활약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성공을 뿌듯하게 지켜보는 '김하성 동료'가 있다. 지난해 7월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뛰었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얘기다. 미국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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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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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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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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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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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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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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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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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