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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에이스+CY 수상자의 간접 도움…'ERA 2.70' 롯데 최동원상 수상자가 진짜 기대되는 이유 (218.1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여러 차례 힌트는 줬지만, 못을 박진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김진욱이 롯데 자이언츠의 5선발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김진욱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역투했다. 김진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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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76승' 털보에이스, 현역 커리어 마침표…오리건대학 투수 육성 디렉터로 제2의 인생 시작 (183.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털보 에이스'로 불렸던 댄 스트레일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현역 생활을 마치고 대학 팀에서 육성 디렉터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모양새다. 스트레일리는 지난 2009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4라운드 전체 723순위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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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에이스' 소환! 롯데 158km 투수, 드디어 베일 벗는다…22일 日 세이부전 출격→자TV 생중계 (163.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때부터 칭찬이 자자했던 롯데 자이언츠 '뉴페이스' 제레미 비슬리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비슬리는 22일 오후 1시 일본 미야자키현 니치난시 난고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비슬리는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30라운드 895순위로 LA 에인절스의 지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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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157km 롯데 역대급 원·투 펀치의 향기가 솔솔…벌써 '털보 에이스'까지 소환됐다 (140.17)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스트레일리보다 더 좋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이다. 롯데는 지난 몇 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겨울에도 지갑을 열지 않으며,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을 통해 전력을 끌어올리진 못했다. 하지만 이번 캠프에서 2026시즌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게 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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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이래서 1R 지명권 행사했구나…'8이닝 1실점' 우연? 피땀 흘린 노력의 결과물 (39.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욕이 아닌 칭찬 받을 수 있게 잘 할게요"라는 약속을 지킨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김진욱은 강릉고 시절 최동원상을 수상했다. 150km를 넘나드는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칼 같은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에서 남다른 재능을 뽐냈다. 이에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의 지명권을 보유하고 있던 롯데 자이언츠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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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km 쾅→최고구속 경신! 롯데 최동원상 수상자가 기대된다 "다음 등판은 칭찬 받을 수 있게" (37.7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칭찬 받을 수 있게 할게요" 강릉고 시절 김진욱은 '최동원상'을 수상하는 등 초고교급 선수로 불릴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뽐냈었다. 패스트볼 스피드가 150km를 넘나드는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칼 같은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에서 상당히 호평을 받았던 선수였다. 이에 롯데는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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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16.2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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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15.3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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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돌아올 때 되니, 김태군 어깨 통증이라니… 설마 부상자 명단? KIA 포수 긴급 콜업 (15.1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IA 주전 포수 김태군(37)이 어깨 통증으로 하루를 쉰다. 10일 경기 출전은 어렵고, 심각하면 부상자 명단에 갈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내야수 박민(25)은 허리 통증을 털어내고 이제 실전 경기 준비에 나선다. KIA는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8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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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나 봐, 캐치볼을 하더라" 외국인 마운드에 흐르는 묘한 분위기, 셋 중 한 명은 짐싼다 (14.8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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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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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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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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