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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22.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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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이었네' 中 선수와 악수 안 해…판정 불복→상대 코트 난입→부정 선수 악담 "나한테 정식으로 사과해" (22.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클레이코트 최고 권위 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비신사적 장면이 터져 나왔다. 중국 여자 테니스 간판 왕신위(세계 34위)가 패배 후 판정 시비를 이어가다 상대 선수에게 악수까지 거부당하며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왕신위는 지난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독일의 타마라 코르파치(세계 95위)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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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 드레스' 1분 30초 동안 벗었다…日 스타, 특혜 논란에도 "1년 반 전부터 디자인 시작, 패션은 내 일부" (21.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일본)가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상당한 노력이 들어간 결과물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사카는 테니스 선수인 동시에 패션 아이콘으로도 유명하다. 그녀가 출전하는 대회마다 독창적인 콘셉트의 의상을 선보이며 코트를 하나의 런웨이처럼 활용해 왔다. 최근에도 프랑스 오픈에서 독특한 패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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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하 "이런 경기는 남성이 심판 봐야" 충격적인 성차별 발언한 테니스 선수, 결국 '1억' 벌금 폭탄 (21.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오픈에서 성차별 발언 논란을 일으킨 파라과이 테니스 선수 아돌포 다니엘 바예호가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바예호가 여성 심판 비하 발언으로 6만 5,000달러(약 9,900만 원)의 벌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롤랑가로스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징계 중 하나로 알려졌다. 논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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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79)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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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투약 혐의' 日 유명 영화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향년 37세[해외S] (17.63)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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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펑펑 울었다, 너무 괴로웠다" 855승 152패 '테니스 레전드', 폭풍 한탄..."때로는 훈육이 필요하다" (17.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테니스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가 자녀 교육 방식을 공개했다가 온라인상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2022년 은퇴 이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난 윌리엄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육아와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남편이자 알렉시스 오하니언과 두 딸과 함께 지내는 일상이 많아지면서 자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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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꾼들,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해" 테니스 스타 前 여친의 충격 고백..."매일 악성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17.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나 달 사소가 테니스 선수 타나시 코키나키스와 교제하던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달 사소는 최근 절친인 코스틴 하치와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Deadly Serious’에서 과거 경험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호주오픈 기간 동안 테니스 선수와 교제했던 경험을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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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비호감이다" 스페인 스타, 어린 소녀 마스코트의 손 무시→애처로움에 현지 팬들의 쏟아지는 비판 (16.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테니스 유망주 라파엘 조다르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볼걸을 밀쳤다는 의혹을 부인한 지 이틀 만에 이번에는 어린 마스코트를 외면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7번 시드인 조다르는 1일에 열린 16강전 입장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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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 친구, 호텔 23층에서 떨어져 사망'→훈련 도중 경찰이 찾아와...'세계 최강' 테니스 스타의 고백 "믿을 수 없었다" (16.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가 자신의 거친 코트 위 행동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벨라루스 출신의 사발렌카는 최근 몇 년 동안 여자 테니스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다. 최근 3년 동안 메이저 대회 4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다. 하지만 뛰어난 성적만큼이나 과격한 행동으로도 자주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우한 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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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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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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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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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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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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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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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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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