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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아니었어?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 시절 기록 뛰어넘었다, 미친 보스턴 14연승! (300.37)
▲ 보스턴의 대만인 메이저리거 쩡쭝저가 14연승을 향한 동점 득점을 기록하는 순간. 보스턴은 21일 경기에서 볼티모어에 6-5 역전승을 거두고 14연승을 질주했다. 구단 역사상 최장 연승 2위 기록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강자들이 모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대이변이 벌어졌다. 지구 최하위였던 보스턴 레드삭스가 14연승을 질주하며 구단 역대 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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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ML 역사에 이름 남겼다' 보스턴 15연승 달성! 1946년 이후 처음→무려 29293일 만 (54.82)
▲ 펜웨이파크에서 시구자로 나선 하지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테드 윌리엄스와 바비 도어, 조니 페스키, 돔 디마지오가 출전한 1946년 5월 10일, 보스턴 레드삭스는 뉴욕 양키스를 5-4로 꺾고 15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2만9293일이 지난 23일(한국시간) 2026년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들이 전설들의 업적을 달성했다. 이날 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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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는 거르라고! 그래서 AL 고의4구 신기록 나왔다…그런데 이 선수는 도저히 못 잡는다? (8.88)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고의4구에서 아메리칸리그 신기록을 썼다. 올해 기록한 볼넷의 약 30%가 고의4구다. 하지만 이 선수가 나타나면 저지도 명함을 내밀기 어렵다. 배리 본즈(전 샌프란시스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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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나오자 "테드 윌리엄스가 들어옵니다" ML 204승 레전드 감탄 왜? (8.5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타석에 테드 윌리엄스가 들어옵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은 여전히 '4할타자'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물론 규정타석을 채운 것은 아니지만 벌써 안타 24개를 적립하며 타율 .414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신입 빅리거로서 고무적인 출발이 아닐 수 없다. 만약 김혜성이 4할대 타율을 기록하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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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저지에 가려진 슈와버는 어떻게 올스타전 MVP가 됐나…"그냥 짧게 스윙했는데..." (3.37)
▲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배트에 맞으면 다 홈런이었다.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막을 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최고의 별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와버였다. 이날 경기는 9회까지 6-6 동점으로 끝났다. 이후 연장전 홈런 타이브레이커가 진행됐다. 내셔널리그, 아메리칸리그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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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앞두고 아미와 '12살 축제'…"살면서 軍 처음 기다려" (1.77)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12살’을 맞아 팬들과 또 한 번의 축제를 열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오전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5 BTS 페스타’를 시작했다. ‘BTS 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6월 13일마다 열리는 축제로, 올해는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 속에 더욱 커진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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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경기 지났는데도 타율 0.414…84년 만에 4할 타자 나오나 (1.11)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간이 지나도 내려가질 않는다. 지금도 4할 타자다. 애런 저지가 대기록에 도전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4할 타자는 사라진지 오래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단 8명만이 4할 이상 기록했는데, 가장 마지막 타자가 1941년의 테드 윌리엄스(0.406)였다. 이후 4할 타자는 자취를 감췄다. 3할만 되도 리그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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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4할 타자가 남아 있다니…홈런도 단독 선두→트리플 크라운 도전한다 (1.04)
▲ 뉴욕 양키스 강타자 애런 저지가 15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시즌 15호 홈런을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 시점 메이저리그에서 유일한 4할 타자인 애런 저지가 시즌 15호 홈런과 함께 멀티히트로 타율을 더 끌어올렸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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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최고의 레전드' 손흥민 새 역사 또 썼다! 아스톤 빌라전 출전으로 토트넘 역사상 최다 출전 6위...UEL 결승도 'OK' (0.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새 역사를 썼다. 이제는 진정한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0-2로 졌다. 토트넘은 후반 14분 에즈리 콘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28분에는 부바카르 카마라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무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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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타자에 홈런까지 1위…애런 저지, 만장일치 '이달의 선수' 수상 (0.87)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견의 여지 없는 '이달의 선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4월 '이달의 선수'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만장일치였다. 개인 통산 10번째 '이달의 선수'다. 저지는 개막 후 4월까지 치른 31경기에서 타율 0.427(117타수 50안타) 10홈런 32타점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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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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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