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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호날두 은퇴 선언…“북중미 월드컵 내 마지막 WC” (15.86)
▲ 호날두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현역 은퇴 시기를 언급했다. 북중미 월드컵이 대표팀에서 마지막 메이저 대회가 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총 953골을 넣은 그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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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中 실패' 따라가나…"유럽 스타플레이어 10명 영입 가능" 외국인 쿼터 '연령 제한' 쳘폐→이적시장 지각변동 예고 (3.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가 구단별 외국인 선수 쿼터를 기존 8인에 23세 이하(U-23) 선수 2명 추가 구조를 폐기하고 '연령 제한 없이 10명'으로 개편하는 새 규정 도입을 준비한다. 대략 23~27인에 이르는 스쿼드 가운데 절반 가까이를 전성기에 돌입한 유럽 스타플레이어 혹은 준척급으로 채울 수 있어 오히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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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나이를 거꾸로 먹네...39세에 '46골 18도움' 역대급 활약에 빅리그가 다시 부른다 "피오렌티나, 볼로냐 관심" (2.14)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한 클래스를 과시 중이다.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14일(한국시간) “에딘 제코를 두고 두 세리에A 팀이 영입전을 벌인다. 볼로냐가 제코와 초기 접촉이 있었지만, 피오렌티나가 갑자기 제코 영입 협상에서 우위를 점했다. 제코는 이탈리아 복귀에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제코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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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게 되다니' 박지성 골, 골문 비운 김병지, 드로그바 센터백까지...6만 4천명이 상암벌에서 추억 속으로! (0.01)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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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들이 이겼다! '박지성 골' 스피어에 4-1 승리...레전드들의 아이콘 매치 축제로 마감! (0.01)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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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명문 모비스타 알세븐 LLA 우승…롤드컵 진출 확정 (0.00)
[스포티비뉴스=박예찬 기자] 멕시코의 명문 구단 모비스타 알세븐이 지난 27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아레나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LLA(Latin America League) 결승전에서 에스트럴 e스포츠를 결승전에서 3:0으로 꺾고 2023 LLA 서머 우승을 차지했다. 모비스타 알세븐은 3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스프링과 서머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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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콘테 황태자' 재오퍼…1200억 영입 확신 (0.00)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해리 케인(29) 거취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유력 지도자 영입과 전력 보강, 은퇴 뒤 동상 건립 등을 약속하며 팀 주축을 달래는 한편 대체자를 신속히 물색하는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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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FP 규정 어겼다" 라리가, 맨시티·PSG 고발 (0.00)
▲ 맨체스터시티에 공식 입단한 엘링 홀란드. ⓒ맨체스터시티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FFP(재정적 페어플레이, Financial Fair Play) 규정을 어겼다며 맨체스터시티와 파리생제르맹을 UEFA(유럽축구연맹)에 고발했다. 프리메라리가는 15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지난 4월 맨체스터시티를 고발한 것에 이어 이번주 P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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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라 공동 득점왕 가능"…골든부츠 2개 되나 (0.00)
▲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은 2경기 연속골을 넣은 반면 모하메드 살라는 4경기 연속 득점 침묵에 빠져 있다. 상반된 득점 페이스를 이유로 두 골 뒤져 있는 손흥민이 살라를 따라잡고 공동 득점왕에 오를 수도 있다고 풋볼런던을 비롯한 일부 영국 언론들은 전망한다. 손흥민과 살라는 나란히 2경기씩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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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역전극’ 메시도 놀랐다, “말도 안 돼” (0.00)
▲ 레알 마드리드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꺾었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극적인 승리가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도 놀라게 했다. 레알은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지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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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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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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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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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