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한국인 연패 끊었다' 김동현 제자 고석현, 11승 필 로에게 3-0 판정승…15분 중 13분 컨트롤했다 (27.51)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뷔전에서 '언더독 반란'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던 고석현이 압도적인 승리로 UFC 한국인 연패를 끊어 냈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 두 번째 경기에서 필 로를 3라운드 종료 3-0(30-26, 30-27, 30-27)
2025-11-02
-
역시 매미킴 제자! 고석현, 지독한 바닥청소로 UFC 강타! 상대도 SNS로 “내 가드보다 더 강했다” 인정 (26.15)
▲ 'UFC 한국인 연패 끊었다' 김동현 제자 고석현이 11승 필 로에게 3-0 판정승을 거뒀다. 총 15분 중 13분을 컨트롤했다.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모처럼 한국 파이터의 포효가 UFC 옥타곤을 사로잡았다. 고석현(32, 하바스MMA)이 바닥청소 쇼를 펼쳤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2025-11-02
-
'허를 찔렸다' 이창호 쿠암바에게 0-3 판정패…UFC 입성 후 첫 패 (25.67)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머신' 이창호 UFC 입성 후 첫 쓴잔을 마쳤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에서 티미 쿠암바에게 0-3(28-29, 28-29, 28-29)으로 판정패했다. 사우스포 스탠스를 들고 나온 이창호는 1라운드 시작과 함께 테이크다운과
2025-11-02
-
"하빕 vs 마카체프, 누가 더 강하냐면"…두 선수와 싸워 본 포이리에, 입 열었다 (21.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을 지냈던 더스틴 포이리에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이슬람 마카체프와 옥타곤을 공유했던 유일한던 파이터. 결과는 좋지 않았다. 2019년 누르마고메도프에게 3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서브미션 패배, 2024년 마카체프에게는 5라운드 브라보 초크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두 선수와 싸워 본 유일한 선수로서
2025-11-14
-
"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 UFC 챔피언, 마카체프 패배 예상했다 (20.51)
▲ UFC 웰터급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맥스 할로웨이가 UFC 322 메인이벤트 승차로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를 꼽았다. 자신의 유튜브에서 "미쳤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난 이번 경기에서 잭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할로웨이는 "초반 두 라운드는 정말 박빙일 것이다. 그리고 그 흐름을 보면서 경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결정
2025-11-15
-
"한국인 용맹했다"…러시아 강자도 박준용 호평→UFC 역대 두 번째 10승 불발에도 "이런 파이터는 처음" (20.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이 석패했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싸웠으나 상대 테이크다운을 막지 못해 점수를 뺏겼다. 박준용은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
2025-10-26
-
'호프' 음문석 "'우리집에 있대니께유' 하면 '왜 나왔나' 하던 반응 돌변"[인터뷰②] (18.73)
▲ 음문석. 제공|고스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호프'의 양배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음문석이 무대인사마다 영화 속 강렬한 명대사를 선보이면 객석 분위기가 바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음문석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같은 궁금증에 대해 답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는 비무장
2026-07-29
-
'눈 찌르기 때문에' 아스피날 UFC 타이틀 지켰다…충격의 무효 선언 (16.91)
▲ 시릴 간(오른쪽)의 손가락이 톰 아스피날의 오른쪽 눈을 깊숙히 찔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노 콘테스트(No Contest)'로 끝이 났다.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메인이벤트로 열린 챔피언 톰 아스피날(32, 영국)과 도전자 시릴 간(35, 프랑스)의 헤비급 타이틀
2025-10-26
-
'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기회였는데' 박현성 UFC 랭킹 진입 실패, 14위 실바에게 서브미션 패배 (15.88)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에 도전한 박현성이 랭커 벽을 넘지 못했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어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 카드에서 플라이급 랭킹 14위 브루노 실바(35, 브라질)에게 3라운드 2분 15초 리어 네이티드 초크에 걸려 탭을 쳤다
2025-10-19
-
'코좀'처럼 UFC 랭커 꿈꿨지만…박현성, 데뷔 7년 만에 첫 연패→'맏형' 박준용 한국인 명예회복 예고 (14.03)
▲ 박현성(사진)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전 3기를 기약한다.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박현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2025-10-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