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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12.25)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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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6.20)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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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6.08)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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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6.00)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페르난도 타디스 주니어(김하성 왼쪽)가 필라델피아전에 앞서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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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이 보라색으로 변했다" 역수출 신화 켈리의 시련과 극복, '사이영 2위 2번' 에이스에게 희망될까 (4.39)
▲ 개인 한 시즌 최다승에 도전하고 있는 메릴 켈리 ▲ 필라델피아 필리스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혈전 용해시술에 이어 흉곽 출구 증후군 수술까지. 2021년과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던 필라델피아 에이스 잭 휠러는 지난달 16일 워싱턴전을 끝으로 시즌아웃됐다. 복귀 시점을 섣불리 예상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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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이라 그만 불러다오' 광속구 디그롬의 대반전, 스쿠발과 사이영상 경쟁권 우뚝 (3.49)
▲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제이콥 디그롬. ⓒ연합뉴스/AP/REUTERS ▲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제이콥 디그롬. ⓒ연합뉴스/AP/REUTERS ▲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제이콥 디그롬.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평생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왕의 영광을 얻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시즌 최고의 투수로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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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울렸던 그 선수의 귀환… “이건 예술의 영역이지” 젊은이들 앞에 본좌가 나타났다 (2.42)
▲ 오랜 부상의 늪에서 벗어나 올해 자신의 진면모를 마음껏 과시하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이콥 디그롬(37·텍사스)은 한때 지구상 최고 투수의 타이틀을 달고 있었던 선수다. 이전에 이 영예로운 호칭을 달고 있었던 동갑내기 투수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의 힘이 떨어진 이후 의심의 여지 없는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평가됐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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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구 하고 싶어요…역대급 선두 경쟁, 롤리-저지-오타니의 홈런왕 구도도 흥미진진 (1.68)
▲ 오타니 쇼헤이와 세리머니하는 김혜성 ⓒ연합뉴스/AP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연합뉴스/AP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올스타 휴식기를 끝내고 재개되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각 지구 선두 싸움이 재개됩니다. 한국인 선수 2명이 있어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내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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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흑역사 지워질 줄 알았는데… 갑자기 구단 역사를 쓰다니, 역시 건강하면 믿고 본다 (1.62)
▲ 올 시즌 재기의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승(124승)에 빛나는 박찬호는 아쉽게도 텍사스에서의 성적이 썩 좋지 않았다. 많은 돈을 받고 큰 기대를 모으며 텍사스에 입단했지만, 계약 기간도 다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텍사스와 텍사스 팬들에게는 별로 유쾌한 기억이 아니다. LA 다저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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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수상 유력 후보였는데… 이제는 멀어지는 韓 최초 대업, 자존심 회복은 가능한가 (1.30)
▲ 시즌 초 올해의 재기상 유력 수상 후보였던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에게 2024년은 악몽과 같은 한 해로 남아있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라는 기쁨과 설렘과 잠시, 시즌 37경기 출전으로 첫 시즌이 끝났기 때문이다. 부상 때문이었다.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거액 계약의 진가를 보여줄 기회가 순식간에 한 플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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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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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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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