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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 [UEFA 슈퍼컵 ①] (18.3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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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슈퍼컵 2연패…호날두·레알이 했던 챔스 3연패 ‘예고편’ 될까 [UEFA 슈퍼컵 ③] (15.8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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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응원 대신 직접 뛰어줬어야 했나...'감동 메시지 무색' 토트넘, 첼시에 1-2 패배→잔류 경쟁, 최종전까지 간다 (15.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끝내 조기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구단의 상징과도 같은 손흥민이 공개적으로 응원 메시지를 전했지만, 런던 라이벌 첼시의 벽을 넘지 못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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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14.7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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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콘테 시대 종료' 나폴리, 알레그리 선임 완료...2029년까지 계약 (14.2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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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제골! '유럽 통산 200호골' 이때가 마지막이었다…리버풀에 못 이기는 토트넘, 안필드 원정은 SON도 웃은 기억 없는데 '강등 현실화' (14.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내몰린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과거 손흥민이라는 확실한 해결사가 전방을 책임지던 시절에도 공략하기 어려웠던 안필드 원정길을 앞두고 공포에 휩싸인 모양새다. 오는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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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결국 떴다 “토트넘, 투도르 감독 경질” 직면 (13.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은 토트넘을 지휘한 4경기에서 4연패를 당하며 경질에 직면해 있다.” (BBC) 토트넘 고위층이 투도르 임시 감독 경질 카드를 만지고 있다. 리버풀 원정길이 분수령이 될 전망. 리버풀에 져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으로 추락하면 또 경질의 칼날을 꺼낼 수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투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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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3.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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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12.66)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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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토트넘, 49년 만에 2부리그 강등 위기”…표류하는 투도르 임시 감독 “선수들은 울거나 싸우거나 둘 중 하나밖에 없다” (12.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이번 주말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으로 추락할 수 있다. 리버풀전을 앞둔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은 “울거나 싸우거나” 둘 중 하나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강등권과 승점 1점 차이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전을 앞두고 있다. 1977년 이후 1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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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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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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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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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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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