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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추억 삭제' 멘탈 바사삭 사비 시몬스, 무릎 수술 → 건강한 미소…토트넘도 "끝까지 함께할 것" (18.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 핵심 전력 사비 시몬스(23)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장기 재활을 위한 첫 단추는 일단 제대로 끼워진 분위기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의 수술이 무사히 끝났다고 알렸다. 환자복을 입고 병상에 누워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한 토트넘은 "수술이 잘 됐다. 시몬스가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오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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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17.2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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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년 전 오늘이었다" 英 다시 소환…벌써 1년 "현대의 미스터 토트넘과 작별" 회상 (16.6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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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논의 시작" 로마노 컨펌..."토트넘이 가진 협상이 관건" (16.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동행이 더욱 길어질 전망이다. 계약 만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바이에른은 벌써 재계약 작업에 착수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인의 재계약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케인의 형이자 에이전트인 찰리 케인이 관련 대화를 전담하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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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침 "영국 무대 절대 쉬운 곳 아니야" 현실 조언→따듯한 격려로 "민혁이 괜찮아 질 것" (16.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양민혁을 향해 애정 어린 농담과 응원을 건넸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여러 대화 도중 토트넘 프리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양민혁의 이름도 등장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프리시즌을 소화 중인 양민혁을 향해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 터치가 좋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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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대위기 "바르셀로나가 에이전트와 대화 나눠" 초특급 유망주 향한 관심에 "연봉 인상 준비" (16.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홋스퍼의 차세대 수비 자원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대상은 크로아티아 출신 유망주 루카 부슈코비치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부슈코비치를 붙잡기 위해 새로운 조건을 준비하고 있다”며 “구단은 연봉 인상을 포함한 재계약안을 통해 선수를 설득하려 한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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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약속 지켰는데 끝내 토트넘 떠났다...비카리오, 유벤투스 임대 이적 "완전 이적 옵션 포함" (16.20)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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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레전드 예언'까지 떴다…"토트넘이 잔류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캐러거가 나열한 이유들 보니 '한숨' (15.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전드의 시선은 역시 냉혹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6의 한축이던 토트넘 홋스퍼가 벼랑 끝에서 천금 같은 승리를 챙겼으나 여전히 강등 목소리를 냈다. 리버풀 출신의 축구 전문가 제이미 캐러거는 토트넘의 추락을 이야기했다. 29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해 토트넘의 현 상황을 진단하며 비관적인 견해를 내놨다. 토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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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인연,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뛴다! HERE WE GO “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15.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선수와 인연이 계속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스페인 무대로 방향을 틀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이강인이 합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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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급 '공신력 최고' 만장일치…“토트넘 강등→프리미어리그 잔류 실패” (13.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선덜랜드 원정 패배가 마침표를 찍은 모양이다. 프리미어리그 현지 기자들이 사실상 만장일치로 토트넘 강등에 손을 들었다. 10년 동안 뛰었던 손흥민이 떠나고 팀 내 구심점을 잃었고 순식간에 무너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보다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에서 잔류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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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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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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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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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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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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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