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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20.41)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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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실제 상황입니다 '토트넘 2026년 NO 승리'...데 제르비 데뷔전에서 선덜랜드에 0-1 충격패 '18위 추락' (15.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위에서 리그 18위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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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10년 지나고 대성통곡…“손흥민 미안해! 우리 실수였다” 토트넘 프리킥 찼어야, 팬들 후회만 남았다 (15.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LAFC)의 환상적인 프리킥 골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동시에, 과거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그가 프리킥 전담 키커로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던 사실을 두고 팬들은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은 FC 댈러스를 상대로 자신의 LAFC 데뷔골을 넣었다. 그것도 전반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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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아닌 레알-바르샤-뮌헨으로 갈 것" 현실은 최악 수비수...에이전트 입방정+형편없는 실력에 쏟아지는 비판 (12.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력이 안 되는데 에이전트의 입방정까지 소환되며 비판을 받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리버풀과 1-1로 비겼다. 전반 18분 도미닉 소보슬라이에게 프리킥 선제골을 내준 토트넘은 동점골을 위해 두드렸고, 후반 45분에 터진 히샬리송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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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사 갈아치웠다! ‘미친 2도움’ 폭발→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신기록 작성…"토트넘 듀오, 여전히 LAFC 공수기둥" (11.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올해 공식전 4번째 '멀티 도움'을 수확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까지 안내했다. 손흥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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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악플 세례 → 지인 배신 → 눈물 펑펑…'우울증 고백' 결국 부활 성공, 히샬리송 브라질 국적으로 기록 썼다 (10.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공기를 무겁게 가라앉힌 건 다름아닌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이었다. 거센 야유를 온몸으로 받아낸 끝에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동시에 히샬리송은 브라질 공격수 계보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며 자신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우울증과 부진의 터널을 지나 동료들의 지지 속에 다시 일어선 히샬리송이 이제는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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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일' 토트넘 감독, 인터뷰 중 자리 박차고 나가..."이런 질문 의미 없어" (9.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인터뷰 도중 불쾌감을 드러내며 인터뷰를 조기에 마감했다. 토트넘 훗스퍼가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리버풀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연패를 끊어냈다.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 토트넘은 여전히 강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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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이천수 말이 맞았다! 손흥민, 볼리비아전 프리킥 골로 3년 연속 'KFA 올해의 골' 등극 (8.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올해 A매치 최고의 장면을 싹쓸이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팬투표로 진행된 2025 KFA 올해의 경기와 올해의 골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표에서 팬들은 지난 11월 대전에서 펼쳐진 볼리비아와 친선 경기를 최고의 한판으로 꼽았으며, 해당 경기에서 터진 손흥민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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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FK 못찬 건 인종차별" 이천수 '라리가 경험' 녹인 팩폭...1.8% 극악 성공률 '케인 독점' 비판→"토트넘에서 10년 허비한 것" (8.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당대 최고 프리킥 키커로 활약한 이천수가 손흥민(33, LAFC)에게 '데드볼 기회'를 부여하지 않은 토트넘 선택을 꼬집었다. 이천수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손흥민은 영국에서 10년을 허비했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이 아닌 토트넘을 향한 비판이었다. "손흥민이 토트넘 시절 프리킥을 차지 않은 건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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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천수 작심 발언..."손흥민 프리킥 못 찬 건 인종차별 때문" (8.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현역 시절 유럽 무대에서 손꼽히는 데드볼 키커로 이름을 날렸던 이천수가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프리킥 전담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던 배경을 강하게 비판했다. 화살은 손흥민이 아닌, 그를 둘러싼 구조와 분위기를 향했다. 이천수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허비했다”고 단언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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