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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20.07)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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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18.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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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7.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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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토트넘, 승리하길 바란다" 한국에서 뛰는 '토트넘 성골 유스' 루크의 바람 전해졌나...빌라전 승리로 강등권 탈출 (16.69)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친정팀을 향한 응원이 전해진 것일까. 응원에 보답하듯,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파주프런티어는 3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에서 충북청주와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득점 없이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이로써 파주는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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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15.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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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홍명보 이을 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韓은 매력적인 선택지, 일본도 가능성 있어" 영국 매체 주목 (14.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는 일본 축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를 조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가장 적합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추천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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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가 쏘니와 더 시간 보내는지 모르겠다더라" SON 죽마고우 아슬란, 35세 나이로 현역 은퇴 (13.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톨가이 아슬란이 축구화를 벗는다.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슬란이 현역에서 은퇴하게 됐음을 알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손흥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아슬란은 함부르크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막역한 사이다. 손흥민은 2008년 함부르크 유스에 입단해 2010년 프로 무대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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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온다…월드컵 대참사 이어 아시안게임 ‘빨간불’, 이민성호 죽음의 조 편성 ‘사우디-카타르 D조’ 확정 (12.34)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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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계승! 김민재 '손흥민 후배' 된다…"토트넘, 로메로-판더펜 동시 이탈설" 몸살→4선 개혁 열쇳말로 'KIM 영입' 급물살 (9.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전문 매체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북런던행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더펜, 라두 드라구신 등 핵심 센터백의 연이은 이적설로 올여름 '후방'이 팀의 새로운 고민거리로 부상할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한국인 수비수를 대안으로 낙점하고 영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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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손흥민도 없네, 다 흑백사진들 뿐이야" (9.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40년 만에 유럽 정상으로 인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61, 호주) 감독이 우승 직전 선수단의 정신력을 뒤흔들었던 긴박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최근 팟캐스트 ‘더 오버랩’에 출연해 만연한 패배주의와 구단 수뇌부의 느슨한 태도가 지배적이던 토트넘에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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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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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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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