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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복귀 못해" 엄살 논란 UFC 챔피언 충격 근황…"눈 찌르기 고의였다" 여전한 불만 (236.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UFC 복귀가 또 다시 미루어지는 분위기다. 심각한 양쪽 눈 부상 여파 때문. 아스피날은 여전히 상대였던 시릴 간의 고의성을 의심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해 10월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 이후 아직 옥타곤에 서지 못하고 있다. 당시 프랑스 출신 간과 맞붙었던 아스피날은 1라운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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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 논란' UFC 챔피언, 진짜 눈 밖에 났나…"왜 초대하지 안 했나" 충격받았다 (211.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격투기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UFC 런던 2026에 정작 주인공으로 꼽혔던 파이터가 빠지면서 뒷말이 이어지고 있다. 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이 현장을 찾지 않은 이유가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아스피날은 최근 몇 년간 영국 내 UFC 흥행을 이끌어온 핵심 스타. 그런데 지난달 런던에서 열린 대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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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아스피날 계약 해지해달라" 에이전시 UFC에 요구…"받는 금액 역겨워" 저격까지 (205.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복싱 프로모터 에디 헌은 30일(한국시간) 공개된 iFL TV 인터뷰에서 화이트 UFC 대표를 향해 “오만하고 현실감 없는 사람”이라고 직격하면서 아스피날의 UFC 계약 해지를 공개 요구했다. 헌은 “데이나 화이트가 계속 나를 공격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그가 그러는 동안 나는 계속해서 그의 실체를 보여줄 것”이라고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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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동안 세 번 눈 찔렸는데 우연인가" 두 차례 수술대 오른 아스피날, 복귀 예상보다 늦어진다 (20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복귀 일정이 다시 늦춰졌다. 안구 부상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당분간 옥타곤 복귀가 어려워졌다. 영국 '더 선'이 23일(한국시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복귀가 예상보다 더 늦어질 전망이다. 안구 부상 회복 과정에서 추가 진단 결과가 나오면서 당초 계획했던 복귀 일정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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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무효야!" 맥그리거 황당 주장, 부상 TKO패 확실한데…"베팅 금액도 환불해줄 것" (149.59)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UFC 329 결과를 '무효 경기(No Contest)'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복귀전을 치렀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심판 마이크 벨트런이 경기를 중단시키면서 1라운드 TKO 패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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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페레이라 무너졌다, UFC 헤비급 타이틀전 간에게 2R TKO패…아스피날과 통합 타이틀전 열린다 (109.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역사에 도전한 알렉스 페레이라가 무너졌다. 페레이라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리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UFC 프리덤 250’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간에게 2라운드 1분 27초에 TKO패 했다. 페레이라는 이미 UFC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올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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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UFC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계약…"18개월 내 챔피언 될 것" 극찬→7월 데뷔 유력 (93.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브슨이 공식적으로 UFC와 계약을 맺고 옥타곤 데뷔를 확정했다. 스티브슨의 합류는 12일(한국시간) 열린 UFC 327 중계 도중 전격 발표됐다. 당시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옆에 앉아 등장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대회에서는 카를로스 울버그가 무릎 부상을 안고도 이리 프로하츠카를 KO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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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UFC 백악관 대회 취소될 수 있어" 화이트 대표 인정…낙뢰+강수 확률+벌레까지 문제다 (92.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사상 최초로 열리는 ‘백악관 UFC 대회’가 악천후로 취소될 가능성을 인정했다. UFC는 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특별 이벤트 ‘UFC 프리덤 250’을 개최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열리는 역사적인 행사다. 이번 대회는 백악관 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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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상한 UFC 챔프, 이러다 진짜 은퇴할라…"아스피날 탓하려는 의도 없었다" UFC 대표 반박 (76.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톰 아스피날을 비난하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밝혔다. 아스피날이 화이트 대표의 발언과 태도에 불만을 보인 것에 대한 반박이다. 지난 10월 UFC 321 메인이벤트가 아스피날의 경기 포기에 따른 노 컨테스트로 끝난 뒤, 화이트는 이 결말에 대해 기분이 좋지 않은 듯한 반응을 했다. 그리고 몇 주가 지난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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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내내 눈 찌르려 했다, 시릴 간은 사기꾼" 아스피날 결국 폭발, 경기 포기 진짜 이유 밝혔다 (76.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려 경기를 포기했다가 비난받고 있는 톰 아스피날이 시릴 간을 "사기꾼"이라고 말했다. 아스피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자신을 향한 비판에 억울해하는 동시에 간을 비난했다.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다. 그냥 실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경기를 다시 보니 상황이 완전히 보이더라. 그 녀석은 라운드 내내 내 눈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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