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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Come Over' 글로벌 차트 강타...英·日 동시 흥행 (15.64)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과 정규 앨범을 앞세워 글로벌 주요 음악 차트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20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6월 19~25일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Come Over’는 메인 차트인 ‘오피셜 싱글 톱100’에 52위로 첫 진입했다. 이와 함께 ‘오피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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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런 투 유' 글로벌 질주…2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점령 (14.05)
▲ 새 앨범 '런 투 유'로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아홉. 제공|F&F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런 투 유'로 돌아온 아홉이 거침 없는 질주를 시작했다. 아홉은 지난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직후 글로벌 차트에서 순항 중이다.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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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7세 안 믿기는 초콜릿 복근…"역시 슈퍼스타" (13.26)
▲ 엄정화. 출처| 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엄정화가 5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검은색 브라톱과 숏팬츠를 매치해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이에 더해 머리에 이국적인 패턴의 두건을 둘러 포인트를 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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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그냥 축구를 잘한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는 스웨덴 3-0 제압 (13.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만 서면 더욱 강해지는 킬리안 음바페가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랑스는 그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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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14살에 키 172cm…톱모델 엄마 닮은 압도적 피지컬('편스토랑') (13.07)
▲ 추사랑.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사랑이를 위해 사춘기 파티를 준비한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가 딸을 위해 준비한 선물부터 톱 모델 엄마의 DNA를 물려받아 우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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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13.06)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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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13.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 언론이 자국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계했다. '인도의 안세영'으로 불리는 자국 여자 단식 간판 푸살라 신두가 안세영과 같은 대진표 블록에 자리하면서 준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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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12.97)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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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5.85' ERA 대폭 낮췄지만…여전히 불안한 투구 내용,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쉽지 않다 (12.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한화 이글스로 복귀는 어려워 보이지만, 메이저리그 재입성이든 KBO리그 복귀든 경쟁력을 보여야만 길이 열린다. 라이언 와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아이소톱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 맞대결에서 2⅓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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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12.65)
▲ 김시우가 2026년 7월 31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에서 열린 로켓 클래식 2026 2라운드 9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승세는 좀처럼 멈출 줄 몰랐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7위를 달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3라운드에서 순위를 대폭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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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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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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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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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