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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 KB 비예나-'통산 2번째' GS 실바,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90.15)
▲ 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가 공개됐다. 남자부에선 KB손해보험 아포짓 스파이커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 여자부에선 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영광을 안았다.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를 획득했다. 삼성화재 아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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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44.2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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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성인 무대 진출 후 첫 꽃가마…문경오미자씨름대회 소백장사 타이틀 품었다 (22.74)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학 시절 꾸준히 성적을 내왔던 정우현(용인특례시청)이 성인 무대에서 처음으로 꽃가마에 올랐다. 정우현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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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22.66)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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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귀신은 잊어주세요' 이젠 우승 기운이 들어오는 케인, 독일 슈퍼컵 우승으로 통산 2번째 트로피 '번쩍' (22.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관 귀신은 끝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시작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독일 슈퍼컵에서 슈투트가르트를 2-1로 제압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과 루이스 디아즈가 연속골을 넣었다. 이후 경기 종료 직전 제이미 레벨링이 한 골을 만회했지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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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20.16)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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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19.55)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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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정후 또 무안타, ML 타격 7위 추락…심지어 3165억 투수 대기록 희생양 될 뻔했다 (19.19)
▲ 이정후 ▲ 2억 1000만 달러(약 31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가 개인 통산 두 번째 노히트노런에 도전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남기고 대기록이 무산됐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어느새 메이저리그 타격 7위로 추락했다. 이 과정에서 토론토 블루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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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이륙 같았다" 역대급 찬사…3경기 당 1홈런→ML 5위 위업! 오타니가 진짜 대단한 이유 (19.1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치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 같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전날(7일) 콜로라도 마운드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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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대기록 제물은 두산?…23일 대전에 쏠리는 시선, 10K면 한미 통산 역사 쓴다 (19.14)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기록까지 탈삼진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현재 한국-미국 통산 2500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둔 상태다. 이날 두산을 상대로 금자탑을 쌓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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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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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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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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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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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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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