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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41억 받아 챙기고 드르렁… 연타석 '역대급 먹튀'라니, 이 팀은 굿이라도 해야 한다 (42.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에인절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위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뒤졌고, 2023년 좋은 활약을 했던 우완 로버트 스티븐슨(33)과 접촉해 3년 계약을 했다. 3년 동안 보장 3300만 달러(약 490억 원)를 받고, 2027년 구단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넣었다. 에인절스는 스티븐슨의 전성기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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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더그아웃 청소하는데” 라이벌 인성 문제까지 등장, ‘모범생 vs 빌런’ 제대로 붙었다 (24.7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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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야구에 눈 떴나, 10K 개인 신기록…9회말 프리먼 끝내기 홈런, 다저스 1-0 신승 (23.8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다시 한 번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자신의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0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사사키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삼진을 10개나 잡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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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1.5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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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역사 탄생!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6359억 ML 간판타자, 드디어 '먹튀' 오명 털어내나? (21.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 이후 줄곧 하락세를 타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이 4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일까. 양키스타디움에서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냈다. 트라웃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3득점 3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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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타자 상대 11K' 오타니 미쳤다, 최종전서 4이닝 3실점 11K…진짜 사이영상까지 받겠네 (18.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위력적인 공을 던지며 투수로 풀타임에 도전할 2026년 시즌 전망을 밝혔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3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필요한 아웃카운트 12개 중 무려 11개를 삼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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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금지어급 먹튀의 최후, 결국 경기당 14억 먹고 떠난다… 그런데 5년 더 괴롭힌다고? (18.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시즌을 앞두고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36)과 7년 총액 2억4500만 달러(약 3581억 원)의 계약을 했을 때, 에인절스 팬들은 말 그대로 축제 분위기였다. ‘오버페이’를 했다는 여론은 분명했지만, 어쨌든 마이크 트라웃, 오타니 쇼헤이와 더불어 막강한 ‘3각 편대’를 형성한 것도 분명했기 때문이다. 리그를 대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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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전 세계 최고 선수, ‘대형 먹튀’ 오명 벗어나나… 부활 신호탄? 회춘 시작되나 (18.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를 뽑으라는 질문에 많은 팬들은 투·타 겸업의 신기원을 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손꼽는다. 혹은 타격에서는 최고 선수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나,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뽑는 이들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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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건 진짜 만화 대사 아닌가…9회에 지고 있는데 "쉽게 우승하면 재미 없잖아" (16.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동경하지 맙시다" 전에 "쉽게 우승하면 재미 없잖아"가 있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야구 실력은 물론이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인정받으며 월드스타로 떠올랐다. 미국과 결승전에 앞서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을 모아놓고 지금부터 상대할 메이저리거를 동경하지 말고, 경쟁자로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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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16.6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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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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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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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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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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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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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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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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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