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당 41억 받아 챙기고 드르렁… 연타석 '역대급 먹튀'라니, 이 팀은 굿이라도 해야 한다 (32.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에인절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위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뒤졌고, 2023년 좋은 활약을 했던 우완 로버트 스티븐슨(33)과 접촉해 3년 계약을 했다. 3년 동안 보장 3300만 달러(약 490억 원)를 받고, 2027년 구단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넣었다. 에인절스는 스티븐슨의 전성기가
2026-04-10
-
오타니 트레이드 흐지부지, 단장 허수아비 만든 짠돌이 구단주…담당기자 얼마나 화났으면 특집기사까지 (28.84)
2026-09-08
-
“오타니 MVP 시대는 끝났다” 억만장자 악몽의 이불킥, MLB 역대 최악 트레이드로 남나 (25.29)
2026-09-10
-
“오타니는 더그아웃 청소하는데” 라이벌 인성 문제까지 등장, ‘모범생 vs 빌런’ 제대로 붙었다 (23.34)
2026-08-13
-
사사키 야구에 눈 떴나, 10K 개인 신기록…9회말 프리먼 끝내기 홈런, 다저스 1-0 신승 (19.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다시 한 번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자신의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0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사사키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삼진을 10개나 잡
2026-06-06
-
[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8.56)
2026-06-23
-
최초 역사 탄생!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6359억 ML 간판타자, 드디어 '먹튀' 오명 털어내나? (16.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 이후 줄곧 하락세를 타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이 4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일까. 양키스타디움에서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냈다. 트라웃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3득점 3볼
2026-04-17
-
'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14.79)
2026-07-05
-
피 흘리며 쓰러져 호흡 곤란왔는데 다시 뛴다고? 로버츠 감독, 먼시 복귀 시점 밝혔다 (13.5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루수와 정면 충돌하면서 '유혈사태'를 겪었던 맥스 먼시(LA 다저스)가 하루만 쉬고 다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먼시의 복귀를 예고했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LA 다저스와 경기에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3루수로 기용한다. 다저스 선발 라인업은 오타니 쇼
2026-06-06
-
'12타자 상대 11K' 오타니 미쳤다, 최종전서 4이닝 3실점 11K…진짜 사이영상까지 받겠네 (13.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위력적인 공을 던지며 투수로 풀타임에 도전할 2026년 시즌 전망을 밝혔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3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필요한 아웃카운트 12개 중 무려 11개를 삼
2026-03-25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