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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역사 탄생!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6359억 ML 간판타자, 드디어 '먹튀' 오명 털어내나? (22.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 이후 줄곧 하락세를 타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이 4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일까. 양키스타디움에서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냈다. 트라웃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3득점 3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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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전 세계 최고 선수, ‘대형 먹튀’ 오명 벗어나나… 부활 신호탄? 회춘 시작되나 (20.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를 뽑으라는 질문에 많은 팬들은 투·타 겸업의 신기원을 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손꼽는다. 혹은 타격에서는 최고 선수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나,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뽑는 이들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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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16.2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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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보다 볼넷이 쉬웠어요…메이저리그에 호주산 홍창기가 나타났다, 깍듯한 예의까지 화제 (15.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산 홍창기? 메이저리그에 안타보다 볼넷이 쉬운 타자가 나타났다. 2024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드)가 타율의 두 배가 넘는 출루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4년 프리미어12와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호주 국가대표로 뛰었던 바자나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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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더그아웃 청소하는데” 라이벌 인성 문제까지 등장, ‘모범생 vs 빌런’ 제대로 붙었다 (12.5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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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선수 랭킹 82위 추락이라니, 이대로 뒷방에 밀리나 (12.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35·LA 에인절스)은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다. 공·수·주 모두에서의 뛰어난 기량, 깔끔한 사생활, 그리고 모범적인 선수 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명이 가장 잘 어울리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할 법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어떤 측면에서는 기량의 ‘빈틈’이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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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타자 상대 11K' 오타니 미쳤다, 최종전서 4이닝 3실점 11K…진짜 사이영상까지 받겠네 (11.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위력적인 공을 던지며 투수로 풀타임에 도전할 2026년 시즌 전망을 밝혔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3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필요한 아웃카운트 12개 중 무려 11개를 삼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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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41억 받아 챙기고 드르렁… 연타석 '역대급 먹튀'라니, 이 팀은 굿이라도 해야 한다 (11.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에인절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위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뒤졌고, 2023년 좋은 활약을 했던 우완 로버트 스티븐슨(33)과 접촉해 3년 계약을 했다. 3년 동안 보장 3300만 달러(약 490억 원)를 받고, 2027년 구단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넣었다. 에인절스는 스티븐슨의 전성기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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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도둑이 활개쳐도 되나…한때 천재 유망주였던 그 선수, 하루에 3개나 훔쳤다 (11.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때 '제2의 마이크 트라웃'을 꿈꾸던 천재 유망주에서 평범 이하의 선수로 전락한 조 아델(LA 에인절스)이 모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외야에서 홈런을 3개나 훔쳤다. 그것도 한 경기에서 3개를. 아델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나와 팀의 1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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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지 말자" 오타니처럼…"우린 고등학생 아니다" 이정후의 일침, 도미니카 공화국에 선전포고 (7.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맞붙는 한국 대표팀이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전력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프로 대 프로의 승부”라며 이변을 노리겠다는 의지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리는 World Baseball Classic 준준결승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격돌한다. 승리 팀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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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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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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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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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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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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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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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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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