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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769.02)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생일 자축포를 터트릴 수 있을까. 김시우는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리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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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744.60)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상위권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김시우(31)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작성했다. 전날(26일) 대회 1라운드에서 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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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716.32)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톱 10에 진입했다. 점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시우가 또 자신의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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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충격의 실수' 세계 1위 셰플러, 눈앞에서 우승 놓쳤다 (215.66)
▲ 빅토르 호블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다 잡았던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결정적인 순간 짧은 버디 퍼트를 놓치며 빅토르 호블란드에게 정상 자리를 내줬다. 셰플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TPC 리버 하일랜즈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 승부에서 호블란드에게 패했다. 두 선수는 최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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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하나 때문에…" US 오픈 우승자 클라크 흔들렸다, 공동 26위로 출발 (180.70)
▲ US 오픈 트로피를 들어올린 윈덤 클라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S오픈 정상에 오른 윈덤 클라크가 트리플보기를 기록하는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클라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TPC 리버 하이랜즈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트리플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7언더파 63타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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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가 '트리플 보기' 됐다"…US오픈 이어 2주 연속 우승 도전→1R선 주춤 (166.89)
▲ 윈덤 클라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아쉬움을 삼켰다. 윈덤 클라크(미국)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함께 트리플 보기를 적어냈다. 2언더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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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 저런 실수를, 관중들도 충격…우승 놓친 셰플러 "생각보다 세게 친 듯" (163.33)
▲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쉬운 2위지만, 담담히 받아들이려 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연장전에서 아쉽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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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 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전 프로코어 챔피언십 첫날 셰플러와 공동 38위 (23.99)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전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선두 매켄지 휴스(캐나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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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셰플러,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R 선두...김주형·임성재는 공동 15위 (23.24)
▲ 1라운드 경기의 스코티 셰플러(미국)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부터 우승 경쟁에 나섰다. 셰플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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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로켓 클래식 26일 개막…안병훈·김시우·김주형 출전 (11.73)
▲ 안병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이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PGA 투어는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끝으로 예정된 시그니처 이벤트를 모두 마무리했다. 한 시즌에 8차례 열리는 시그니처 이벤트는 총상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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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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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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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