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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덩치들 봐라” 한승혁 보상선수 나온 이유 있나… 한화 MLB급 피지컬, ‘트윈 타워’ 새로 떴다 (109.13)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불펜이 꽉 차 보이네. 어떻게 저런 몸들이…” 호주 멜버른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한화의 불펜 피칭을 물끄러미 보던 한 관계자는 두 선수가 나란히 서서 불펜 피칭을 시작하자 선수들의 체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딱 봐도 거구들이었다. 한국 선수, 어쩌면 아시아 선수로는 인위적으로 만들기 어려운 체구들이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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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CEO' 현영, 집 정전되자 56층 호텔로…화려한 호캉스 피신 (88.08)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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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82.19)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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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77.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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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76.5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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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 새긴 마이클 김…18번 홀 버디로 꿈의 59타 달성 (70.80)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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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신곡 '최애'로 25일 돌아온다…장난기 넘치는 콘셉트 사진 공개 (68.7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 듀오 여동생이 새로운 매력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21일 오전 에이치오이엔티는 "여성 듀오 여동생이 오는 25일 신곡 '최애'를 발표한다.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감성으로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여 온 여동생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동생 콘셉트 사진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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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천 용호상박, 라이벌 구도 굳어지나…흥미진진 1차 예선 종료[KBSA리그] (55.66)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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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야구가 좋아! 심판에 뛰어든 최무열, "참 매력적인 이유" (49.7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야구에서 심판은 매우 중요하다. 스트라이크와 볼, 아웃과 세이프를 가르는 단 한 번의 판정이 경기 흐름을 바꾸고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13일 경기도 화성트윈파크에서 개막한 KBSA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디비전리그 D5는 올해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기존 2심제에서 4심제로 운영 방식을 바꾸며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경기 환경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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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트윈스피드, 김다은 김소은 자매 "우린 동반자! 韓신기록 도전 " (48.08)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대한체육회 김국영 선수위원장이 20일 육상장에 나타나 체육계 주요 인사들에게 주목해야 할 만한 자매를 추천했다. 육상계에서 이들의 별명은 가평의 '트윈스피드'다. 현재 한국 육상 단거리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김다은 김소은 자매다. 이 둘은 어릴때 부터 함께 트랙위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때로는 가족의 유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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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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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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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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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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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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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