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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캡틴' 전준우도 예외 없다, 롯데 야수 전원 1시간 이상 특타 진행 (246.48)
▲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가 22일 경기가 끝난 뒤 특타를 소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이 중단됐다. 하지만 사직구장의 조명은 꺼지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의 주도 하에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왔다. 특타가 진행됐다. 오후 10시가 갓 넘은 시점에서 시작된 특타는 1시간 이상 진행됐다. 롯데는 22일 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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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율 꼴찌의 롯데→찾아볼 수 없었던 특타 효과, 또 시작된 침묵…점수 못내면 이길 수가 없다 (244.29)
▲ 롯데 자이언츠 야수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시작부터 또 고꾸라지고 있다. 역시 문제는 공격력이다. 특타까지 진행하는 충격요법을 사용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롯데는 올해 시범경기를 단독 1위로 마치며 정규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주축 선수들이 부상과 징계 등으로 빠진 상황에서 만들어낸 성과였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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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대승하고도 나머지 훈련을 시켰나… 이래서는 KIA가 진짜 강팀이 될 수 없으니까 (60.96)
▲ 백업 선수들에게 작전 성공률을 더 높여야 한다고 주문한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경기 중반 승부처를 지배한 끝에 10-3으로 낙승했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갔고, 선수들로서도 기분이 좋을 법한 승리였다. 경기 후에는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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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딱 하루 쉬는 날도 '셀프 특타'…첫 PS 7G 13타점, 천재가 노력까지 하니까 이렇게 무섭다 (33.79)
▲ 문현빈 ⓒ곽혜미 기자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지난 24일 밤 9시 45분 플레이오프 5차전을 마치고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시리즈가 5경기를 꽉 채우면서 한화 선수들에게 주어진 휴식일은 이동일인 25일 단 하루 밖에 없었다. 게다가 26일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후 2시 낮경기. 한화 선수들에게는 플레이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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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도 탐냈던 천재타자는 살아나는데…롯데 국가대표 외야수의 길어지는 부진, 도대체 뭐가 문제? (6.70)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카운트 잡는 공을 너무 놓친다" 윤동희와 나승엽은 롯데 야수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나승엽은 상무를 통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2024시즌 121경기에서 127안타 7홈런 66타점 타율 0.312 OPS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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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의 특타 몸부림→맹타와 KIA 구한 올해의 송구… 최원준의 시즌이 다시 시작됐다 (5.53)
▲ 최근 맹타와 호수비까지 보여주며 팀에 다시 공헌하기 시작한 최원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6월에 찾아온 한여름 더위였다. 땡볕이었고, 습도까지 높았다.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였다. 그런데 그 땡볕에서 묵묵하게 공을 치는 선수가 있었다. 다른 선수들보다 2시간 더 일찍 훈련을 시작해 자신과 싸우고 있었다. 지난 6월 19일,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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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할대라니…" 충격에 특타까지, KBO 172홈런 레전드 외인거포가 살아난 이유 (1.61)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타율을 보니까 '이러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KT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는 KBO 리그 외국인선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KT와 처음 인연을 맺은 로하스는 2018년 43홈런을 폭발하면서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타자로 우뚝 섰고 20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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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가서 “특타 좀 해도 될까요” 간청… SSG 2군 분위기 바뀌었다, 성적으로 잘 드러난다 (0.00)
▲ 김창평은 4월 11일 강화 삼성전 1회말부터 13일 이천 LG전 9회초까지 16타석 동안 14안타 2볼넷을 기록하며 단 한 번도 아웃되지 않았다. 종전 12타석 연속 출루 기록을 깨뜨린 신기록이었다. ⓒSSG랜더스 ▲ 타격 재질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 최준우 또한 14경기에서 타율 0.389, 11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SSG랜더스 [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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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9 캡틴 살려라' 코치 총동원 야간 특타…'78억 첫해' 얼마나 답답했으면 (0.00)
▲ 두산 베어스 캡틴 양석환이 김한수 타격코치와 야간 특타를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잠실, 김민경 기자 ▲ 두산 베어스 2루수 강승호(왼쪽)는 조성환 수비코치와 함께 야간 펑고 훈련을 진행했다. ⓒ 잠실,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캡틴 양석환(33)이 경기가 끝나고 다시 배트를 들었다. 타석에서 답답한 마음을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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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다' 롯데 특급유망주, 결승타 치고도 특타 채찍질…KBO 44승 외인도 그저 미소만 (0.00)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독기'가 보인다. 올해 KBO 리그에서 주목해야 할 '특급 유망주'는 지금 롯데에 있다. '명장' 김태형(57) 롯데 감독은 일찌감치 '특급 유망주' 나승엽(21)을 주전 1루수로 공표한 상태. 나승엽은 지난 2021년 계약금 5억원을 받고 롯데에 입단, 1999년 강혁과 역대 KBO 야수 신인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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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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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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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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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