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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163.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출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도블레 아마리야'를 인용해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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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미쳤다! 월드컵 20골-10도움 달성…아르헨티나, 연장 후반 2골로 스위스 3-1 격파 → 잉글랜드와 4강 빅뱅! (99.35)
▲ 메시의 득점포가 멈췄다. 그래도 아르헨티나는 무너지지 않았다. 스위스와의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끝에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무너뜨린 아르헨티나가 준결승행 막차에 올라탔다. 세계 축구가 주목하는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2연패 도전도 이어지게 됐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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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면 아르헨티나 응원 말라"…할리우드 대배우 공개 비판에 FIFA 윤리조사까지 '사면초가'→월드컵 준우승보다 더 큰 악몽 "역사상 가장 인종차별 심한 나라" 직격탄 (92.67)
▲ 출처| 새뮤얼 L. 잭슨 SNS ▲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 연합뉴스 / UP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스페인 선수단과 집단 난투극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를 눈앞에 두고 있고, 경기장 밖에서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새뮤얼 L. 잭슨(77)이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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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이강인, ATM 선발 베스트 XI 제외+개인 평가 '3점'..."창의성 더해줄 것, 잠재력 충분" 기대감은 높다 (72.08)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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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후 상대에게 주먹질하고 패대기' 역대급 추태 부린 파레데스, 퇴장은 아니었다...공식 조사로 징계 검토 (27.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결승 종료 직후 스페인 선수들과 충돌한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조사를 받는다. 몸싸움에 가담한 선수와 코치에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질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역시 벌금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발생한 집단 충돌을 조사하기 위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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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골키퍼?' 오나나, 유로파서 또 실수, 맨유 팬들 분노 폭발…아모림은 감쌌다 "그를 믿는다" (1.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안드레 오나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악의 실수를 범했다. 맨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옹(프랑스)과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2-1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막판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고 2-2로 비겼다. 맨유는 오는 18일 영국 맨체스터의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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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잘하고, 근본 있고, 잘생겼네' 23골 5도움 완벽남, 정말 맨날 골 넣는다...메시 없어도 'OK' (0.89)
▲ ⓒ알바레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거센 골 폭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이번엔 라이벌 브라질도 격침시켰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4차전에서 ‘숙명의 라이벌’ 브라질을 4-1로 제압했다. 이로써 월드컵 디펜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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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원모어 댄스' 춘다…아르헨티나, 브라질에 4-1 완승→통산 4번째 WC 우승 도전 확정 (0.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7, 인터 마이애미)의 '라스트 댄스'는 아직 막을 내리지 않았다. 든든한 동료들의 분전으로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을 눈앞에 뒀다. '원모어 댄스'를 준비한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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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를 위해'…아르헨티나, 브라질 완파하고 월드컵 본선 진출 '압도적인 경기력' (0.58)
▲ 아르헨티나가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경고 10장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라이벌전이었지만, 승패는 너무나 완벽하게 갈렸다. ⓒ연합뉴스/AP/AFP ▲ 아르헨티나가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경고 10장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라이벌전이었지만, 승패는 너무나 완벽하게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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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에 3골 2도움' GOAT 메시…아르헨티나, 볼리비아에 6-0 대승 → 월드컵 2연패 노리는 축구의 신 (0.01)
▲ 메시는 모든 트로피를 들어올린 축구의 신이다. 바르셀로나 시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10회, 코파 델 레이 우승 7회, 스페인 슈퍼컵 우승 7회를 비롯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4회 정상에 올랐다.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뒤에도 프랑스 리그앙 우승 2회를 차지했다. GOAT 등극에 항상 발목 잡혔던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도 남미축구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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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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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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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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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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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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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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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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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