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포항, 박태하 감독과 '결별 확정'…계약 해지 후 김성재 감독대행 전환 (123.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박태하 감독과 결별을 결정했다. 포항은 30일 "박태하 감독은 2024시즌부터 포항스틸러스의 지휘봉을 잡아 부임 첫해 코리아컵 우승을 이끌었다. 2025시즌에는 K리그1 4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그러나 올 시즌 5연패를 기록하는 등 부진이 이어졌고, 최근 10경기에서 1승
2026-10-30
-
이병규 코치 합류, '팀 도루 시도가 22번' 키움 코칭스태프 개편 "주루 파트 변화, 타격 코치 보강" (93.48)
2026-09-08
-
노스트라다무스 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챔스 8강 진출 확률 3.3%” (34.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챔피언스리그보다 프리미어리그에 집중해야 한다. 16강 1차전에서 완패로 8강 진출 가능성이 현저하게 떨어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이 끝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8강 진출 예상 확률을 알렸다. 토트넘은 16강 1
2026-03-13
-
FIFA ‘오피셜’ 공식발표, ‘핵심’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은퇴 가능성 ‘충격’ 그 후…韓 피파랭킹 32위 유지 ‘숫자상 월드컵 분위기 쇄신은 실패’ (24.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전환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2위에 머물렀다. 여기에 4연전 끝에는 핵심 선수들의 대표팀 은퇴 소동이 맞물려 뒤숭숭한 내부 분위기에 휩싸였다. FIFA가 8일(한국시간) 발표한 최신 남자축구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562.49점을
2026-10-08
-
[공식발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실패에 사과글 게시 "무겁게 질책 받아들인다" (20.55)
2026-07-03
-
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20.29)
2026-08-06
-
"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19.44)
2026-07-17
-
[SPO 현장] 이민성 감독, 음주운전 전력에 "제 아킬레스건이고 죄송한 마음"...논란에 답한 뒤 꺼낸 자신감 "금메달 딸 전력" (17.68)
2026-09-01
-
'韓 축구 절망'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은퇴설 충격, FIFA 랭킹도 32위 제자리…4연전 끝낸 모레노호 '답답한 현실' (16.82)
2026-10-08
-
"홍명보 감독 청문회 해야 할 판" 정치권 통합 이룬 충격의 월드컵 탈락…'선임 과정 불공정' 대한축구협회 쇄신 정조준 (16.51)
2026-06-28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2000만 달러 계약 종료→김하성 FA 시장 나온다…"KIM과 결별 반길만해" 이렇게까지 기뻐하다니
2026-10-30
-
[SPO 현장] "군대 안 갑니다" 폭탄 발언→대표팀 탈락...병역 특례 문제는 상관 없다는 모레노 "발탁 기준은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
2026-10-30
-
"홀로 살아 미안" 故최불암도 떠났다…'수사반장' 4인, 모두 하늘의 별로[이슈S]
2026-10-30
-
옥주현 190억에 산 '최고가' 한남더힐, 경매 넘겨졌다…'생애 첫 집' 등기 6개월만
2026-10-29
-
롯데는 시끄러워야 맞는 것이다… 초호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FA 영입까지 나설까
2026-10-28
-
'국민 아버지' 최불암, 29일 별세…향년 87세
2026-10-30
-
최불암, 4개월 전 밝게 웃었는데…"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약속 남기고 별세[이슈S]
2026-10-30
-
여은, ‘사랑이 온다’ OST ‘사랑했잖아 어떻게 우리 이러니’ 31일 공개…주인공들 엇갈린 운명과 이별 서사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