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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MLS 선정 이주의 팀에 이름 올렸다...감독도 찬사 "나는 언제나 믿었다" (56.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한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 완벽한 반등을 알리고 있다. 두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그는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선정한 이주의 베스트11에 당당히 포함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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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월드컵 실패 못 잊었다"…LAFC가 조국 사랑하는 손흥민을 품어주고 달랬다 → 엘 트라피코 복귀 예고 [손흥민 LAFC ②] (50.25)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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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 母 작심발언 “역겹다”…英 공신력 대장 ‘비피셜’ BBC “월드컵 최종명단 탈락”, 이미 감지한 듯 “충격 받았고 마음 아파” 심경고백 (41.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단단한 모습으로 팀 상승세에 뒷받침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매과이어를 북중미월드컵에 데려가지 않을 생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26인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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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즈엔젤, '피카소'로 팀 정체성 각인…글로벌 인기 상승세 (39.7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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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김하성 벤치 강등→트레이드 가능성 증폭, 현지 반응 싸늘…이러다 FA 4수 해야 하나 (39.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김하성을 향한 시선은 점점 차가워지고 있다. 부상 복귀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가운데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면서 입지에도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는 것이다. 애틀랜타 지역 라디오 방송 680 더 팬의 크리스 디미노는 15일(한국시간) "브레이브스가 김하성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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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아쉬움 털어냈다' A매치 마치고 소속팀 복귀한 양현준, 시즌 9호골 작렬...상승세 계속 이어간다 (20.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현준이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곧바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득점 장면은 집중력에서 나왔다. 동료의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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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17.88)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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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류 선수" 튀르키예서 충격 혹평 나왔다! '229억 몸값' 정면 비판…"결정력·판단력 부족, 절대 그 정도 가치 아냐" (17.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소 충격적이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저명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 트윗을 인용해 "세빈칠리가 사흘 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오현규의 기량과 이적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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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선, '구 최커' 이관희 살리기 위한 고군분투 "오빠 꼭 살아남아"('피의게임X') (17.3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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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 롯데 무려 333일 만에 6데 등극! 가을야구 확률 3.7% 급상승, 아직 포기할 수 없는 이유 (16.22)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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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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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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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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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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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