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 페스티벌의 대안 될까… 韓·加 오디오비주얼 페스티벌 ‘위사 X 일렉트라: AI-스케이프’ 4일 개막 (21.97)
2026-09-01
-
음악의 신세계 열릴까…악보 없는 실시간 AI 퍼포먼스 '위사 X 일렉트라' 오디오비주얼 페스티벌 4일 개막 (21.1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인공지능(AI)과 아티스트가 공동 창작자로 나서는 새로운 차원의 오디오비주얼 페스티벌이 4일부터 서울 서울 마포구 틸라 그라운드에서 펼쳐진다. 서울 기반의 사운드 및 오디오비주얼 플랫폼 ‘사(WeSA)와 캐나다 몬트리올의 국제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일렉트라(ELEKTRA)’가 공동 주최하는 ‘위사 X 일렉트라: AI 스케이프'(
2026-09-03
-
[공식발표] '리그 2호골 작렬' 이강인, 선발 확정! '전 소속팀 동료' 음바페와 정면승부...마드리드 더비 라인업 발표 (14.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생애 첫 '마드리드 더비'를 선발로 시작한다. 상대에는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함께 뛰었던 킬리안 음바페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주드 벨링엄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아틀레티코와 레알 마드리드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
2026-09-20
-
[오피셜] 포르투갈, 그들 만의 홍명보와 작별...황금세대로 16강 마무리→마르티네스, 결국 경질 엔딩 (12.30)
2026-07-08
-
'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12.27)
2026-08-12
-
"무리뉴가 성적으로 차별했다" 여성 의사와 충돌...11년 뒤 해명한 무리뉴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표현이었을 뿐" (12.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제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첼시 시절 팀 닥터 에바 카네이로와 벌였던 유명한 충돌에 대해 10여 년 만에 입을 열었다. 그러나 카네이로를 향한 직접적인 사과는 없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넷플릭스가 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MOURINHO'를 통해 2015년 첼시에서 발
2026-08-10
-
[오피셜]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인생 진짜 역전!...발롱도르 올해의 GK 최종 후보 10인에 선정 (10.29)
2026-09-08
-
'엘클라시코 승리' 무리뉴의 레알, 바르셀로나 잡고 5연승 질주!…"우리는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겼다" (10.10)
2026-10-26
-
"쿠르투아 부상 연기한 것 아니야?" 의혹 제기한 BBC 해설에...팬들 뭇매 "즉시 해고해야" (8.77)
2026-07-11
-
[월드컵 REVIEW] '더 브라위너vs살라' 유럽 또 못 이겼다!...벨기에, 이집트와 1-1 무 (8.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비등했던 경기 중 하나였다. 그만큼 치열했으나 양 팀 모두 승점 1에 만족해야 했다. 벨기에(FIFA 랭킹 9위)가 1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집트(FIFA 랭킹 29위)
2026-06-16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2000만 달러 계약 종료→김하성 FA 시장 나온다…"KIM과 결별 반길만해" 이렇게까지 기뻐하다니
2026-10-30
-
[SPO 현장] "군대 안 갑니다" 폭탄 발언→대표팀 탈락...병역 특례 문제는 상관 없다는 모레노 "발탁 기준은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
2026-10-30
-
옥주현 190억에 산 '최고가' 한남더힐, 경매 넘겨졌다…'생애 첫 집' 등기 6개월만
2026-10-29
-
MLB 37홈런 강타자 한국에 온다? 이 구단은 아니다… 남은 후보 구단 누구 있나
2026-10-29
-
故최불암에 금관문화훈장 추서…"세대 아우른 국민배우"
2026-10-30
-
KIA가 지옥에서 돌아왔다… 삼성 실책 멱살 잡고 짜릿 역전승, PO 결국 5차전 간다 [PO4 게임노트]
2026-10-30
-
"국가대표 코치 좋은 기회, 기대가 크다" 韓 최고 작두가 태극마크를 단다…이대형 해설위원 APBC 대표팀 합류 각오
2026-10-29
-
'메시마저 제쳤다!' 호날두, 팬들이 뽑은 역대 최고 발롱도르 1위 등극…해트트릭까지 폭발하며 '1,000골' 정조준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