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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브레이크' 끝→제3의 개막 누가 웃을까, 후반기 꼴찌 LG? 열흘 쉰 KIA NC? (91.63)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폭염 브레이크'를 보낸 KBO리그가 11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기록적 폭염 탓에 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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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게 돼? 6선발도 파격인데, 필승조가 9명…ERA 2위 삼성 이유있는 자신감 (74.29)
▲ 왼쪽부터 원태인,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말부터 6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로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선발 등판 순서가 바뀌거나 한 번씩 1군에서 말소돼 휴식기를 갖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선발투수 6명을 활용하는 방식 자체는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1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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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2승 만났는데 또 현역 빅리거라니…"잘 던지더라" 김원형 감독 한숨, 그래도 "선수들 적응해야" (73.69)
▲ 미네소타 트윈스 시절의 오스틴 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결국 선수들이 적응해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두산은 삼성과 주말 3연전에서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지난 2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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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160km 에이스, 이러니 콜업이 안되지…'11G 연속 QS' 38년 만에 보스턴 마운드가 쓴 역사 (71.22)
▲ 알렉 감보아 ▲ 소니 그레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롯데 자이언츠 160km 에이스가 트리플A에서 무력시위를 펼쳐도 메이저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보스턴 레드삭스 마운드가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냈다. 보스턴 소니 그레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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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부진 대체 어떡하나, 하루만에 4번→7번 이동…염경엽 감독 "당분간 하위타순 고려 중" (69.73)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염경엽 감독이 당분간 문보경을 하위 타순에 놔둘 뜻을 드러냈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LG는 전반기 최종전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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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율 꼴찌의 롯데→찾아볼 수 없었던 특타 효과, 또 시작된 침묵…점수 못내면 이길 수가 없다 (67.28)
▲ 롯데 자이언츠 야수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시작부터 또 고꾸라지고 있다. 역시 문제는 공격력이다. 특타까지 진행하는 충격요법을 사용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롯데는 올해 시범경기를 단독 1위로 마치며 정규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주축 선수들이 부상과 징계 등으로 빠진 상황에서 만들어낸 성과였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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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67.04)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가 훈훈하게 무르익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도 9승1패로 압도적이다. 팀 순위는 아직 2위지만 1위 LG 트윈스를 단 1게임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 개막 전부터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타선과 더불어 투수들도 힘을 내는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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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65.72)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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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경기력에 LG 팬들 다 빠져나갔다…필승조 다 쓰고 18실점, 후반기 꼴찌엔 이유가 있다 (62.75)
▲ 처참한 경기력에 LG 트윈스 팬들이 경기가 종료되기도 전부터 자리를 떴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3루쪽 원정 관중석을 제외하면, 우익수 쪽은 물론 좌익수 방면에도 LG 트윈스 팬들이 가득 들어찼다. 하지만 처참한 경기력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팬들은 자리를 떴다. LG가 후반기 꼴찌인 이유를 보여주는 경기력이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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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61.18)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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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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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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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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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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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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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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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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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