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2 REVIEW] 수원삼성 해냈다! '이랜드전 5연패 늪' 탈출→일류첸코 결승골 앞세워 1-0 원정승…4경기 무승 탈출에 '선두' 인천 재추격 (9.43)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수원삼성이 최근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서울 이랜드를 적지에서 꺾었다. 지난해 3월 10일부터 이어진 5전 5패 '절대 약세'도 끊어냈다. 수원은 13일 오후 7시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이랜드와 원정 29라운드에서 일류첸코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시즌 16승째(7무 6
2025-09-13
-
'우승+승격 후보' 수원 참 힘들구나, 아산과 무승부…이상-현실 동시 충족은 어려운 일인가 (0.33)
▲ 수원 삼성이 충남아산과 0-0으로 비겼다. 창단 30주년, K리그1 승격을 원하고 갈 길은 멀지만, 팬들의 마음은 답답한 경기력에 조급해지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 삼성이 충남아산과 0-0으로 비겼다. 창단 30주년, K리그1 승격을 원하고 갈 길은 멀지만, 팬들의 마음은 답답한 경기력에 조급해지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 삼성이 충
2025-03-15
-
[오피셜] 저는 9년 전, 토트넘의 '먹튀'였습니다...친정팀의 공식 발표 "올여름 결별 확정" (0.00)
▲ 토트넘 시절의 파울리뉴 ▲ 파울리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토트넘 홋스퍼의 ‘먹튀’였다. 브라질 리그의 코린치안스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울리뉴가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파울리뉴는 2010년부터 3년 동안 코린치안스에서 활약했다. 이후 2022년 해외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코린치안스로 돌아와 2년 동안 뛰었다. 브라질 국
2024-05-28
-
'멀티골+평점 9.1' 조규성, 득점왕 경쟁 본격 가세…미트윌란 5-1 대승 '선두'로 전반기 마감 (0.00)
▲ 조규성이 덴마크 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멀티골에 성공했다 ⓒ 미트윌란 ▲ 조규성이 덴마크 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멀티골에 성공했다 ⓒ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덴마크 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작렬했다. 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MCH 아레나에서 열린 비보르와의 2023-24시즌 덴마크
2023-12-05
-
떠오르는 브라질 신성, 유럽 어디나 골라 진출…레알 '호감' or 뉴캐슬 '고민' or 첼시 '?' (0.00)
▲ '브라질 공격 신성'으로 떠오른 산토스의 마르코스 레오나르도. ▲ '브라질 공격 신성'으로 떠오른 산토스의 마르코스 레오나르도. ▲ '브라질 공격 신성'으로 떠오른 산토스의 마르코스 레오나르도. ▲ '브라질 공격 신성'으로 떠오른 산토스의 마르코스 레오나르도. ▲ '브라질 공격 신성'으로 떠오른 산토스의 마르코스 레오나르도.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3-11-19
-
'미트윌란의 케인' 조규성, 데뷔전 데뷔골+MOM까지...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0.00)
▲ 조규성 ⓒ미트윌란 ▲ 미트윌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조규성 ⓒ미트윌란 ▲ 미트윌란에 입단한 조규성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그야말로 ‘역대급’ 데뷔전이었다. FC미트윌란은 22일 새벽(한국시간) 덴마크 헤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1라운드에서 흐비도브레에 1-0으로 이겼다. 천금 같은 결승 골의 주인
2023-07-22
-
[현장 REVIEW]역사적인 홈 개막전 충북청주, '레알 김천'에 0-2 패배 (0.00)
▲ 김천 상무의 이영재가 충북청주FC 홈 개막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환호하고 있다(사진 위). 충북청주는 이날 프로 입성 첫 홈 개막전을 치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천 상무의 이영재가 충북청주FC 홈 개막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환호하고 있다(사진 위). 충북청주는 이날 프로 입성 첫 홈 개막전을 치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청주, 이성필 기자
2023-03-04
-
[SPO 현장]7천35명…축구 불모지 청주에 프로의 봄이 왔다 (0.00)
▲ 충북청주FC가 김천 상무와 K리그2 입성 첫 홈 개막전을 치렀다. 팬들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 충북청주FC가 김천 상무와 K리그2 입성 첫 홈 개막전을 치렀다. 팬들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스포티비뉴스=청주, 이성필 기자] 미세먼지가 하늘을 덮어도 청주에는 축구의 봄이 왔다. 4일 청주종합운동장, K3리그(3부리그) 생활을 접고 K리그2(2
2023-03-04
-
[단독 인터뷰]'K3→대표팀→포르투갈' 박지수, "유럽 전혀 두렵지 않다...김민재에게도 연락 와" (0.00)
▲ 박지수 ⓒ포르티모넨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지수(28, 포르티모넨세)가 자신만의 '동화'를 쓰고 있다. K3에서 출발해 태극마크를 달았고, 월드컵 직전 부상으로 카타르에 합류하지 못했지만, 유럽에 입성한 또 한 명의 국가대표 출신 중앙 수비가 됐다. 박지수는 어린 시절 대건고에서 프로를 꿈꿨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프로에서 경쟁하지 못해
2023-02-02
-
[전반 REVIEW] ‘손흥민 선발’ 토트넘, 스포르팅에 0-1 끌려가 (전반 종료) (0.00)
▲ 토트넘 홋스퍼가 스포르팅과 격돌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좋지 못한 흐름을 끊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은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스포르팅에 0-1로 뒤진 채 전반전을 마
2022-10-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