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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318.12)
▲ 리오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1군에서 말소했다. 염경엽 감독은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예고했다. LG는 외국인 선발투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LG 구단은 21일 잠실 NC전에 앞서 이날 선발 등판할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을 1군에 등록하면서 리오스를 말소했다. 하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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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지구 1선발'로 평가받은 현존 최고의 좌완 파이어볼러 #SPOTIME #MLB (310.38)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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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0km 던지네…롯데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 등장, 사령탑도 "구위 좋아" 기대 (310.38)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의 구위도 좋고 구속도 잘 나오고 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좌완투수 이영재(20)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롯데에 입단한 이영재는 롯데에 들어온지 1년 만에 구속이 급증한 케이스로 현재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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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폭격' 일본산 150km 파이어볼러도 원한다 "日 육성계약보단 韓 아시아쿼터" (292.99)
▲ 울산 웨일즈 나가 타이세이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일본 육성 계약보다는 KBO리그"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나가 타이세이는 일본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학 시절까지 야구를 해왔지만, 연식 야구를 해왔던 까닭. 이에 나가는 조금 더 야구를 전문적으로 해보기 위해 독립리그행을 택했고, 비바이 블랙 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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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275.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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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275.13)
▲ 최준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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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261.57)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년 만에 10km가 빨라졌어요"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와 '1차 지명' 손성빈의 눈에 띄는 성장세로 롯데 자이언츠는 수년 동안 안고 있던 고민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가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다. 바로 좌완 불펜 자원의 확보다. 현재 롯데의 1군 마운드에는 믿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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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8승→日 7승→KBO 2승' 에이스 찾았다! 156km 파이어볼러 "韓 경쟁력 있는 리그, 쉬운 상대가 없어" (246.83)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쉬운 상대가 없다"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장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역투하며 2승째를 손에 쥐었다. S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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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롯데에 찾아온 희소식…기지개 켠 160km 파이어볼러+백업 0순위 외야수, 후반기 천군만마로 오나? (242.15)
▲ 윤성빈 ⓒ곽혜미 기자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롯데 자이언츠에 힘이 될 수 있는 지원군들이 퓨처스리그에서 본격 기지개를 켜고 있다. 5강권과 거리가 꽤 멀어졌지만,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포기할 단계는 아니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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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못한 탈아시아 투구, ‘100마일’ 사사키 비밀 무기는 글러브? 마법이 나타났나 (146.77)
▲ 18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인상적인 파이어볼쇼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간 큰 기대치에 비해 경기력이 그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많이 받았던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는 팀 후반기 개막전이었던 18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투구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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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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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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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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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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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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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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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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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