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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108.8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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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활약에 배 아파요" 샌디에이고의 선택을 받았던 남자, 다시 KBO에 도전한다 (103.26)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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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8연패는 명함도 못 내민다… 야구 역사상 첫 40연패 팀 탄생, 이런 눈물의 사연이 있었다 (99.77)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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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MIN 40인 로스터 재진입 파란불…왼손 투수 퍼킨스 장기 DL 가능성 (0.00)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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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버 신분' 박병호, 높은 마이너리그행 가능성 (0.00)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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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박병호 웨이버 공시…클레임 기다린다 (0.00)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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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부터 영어까지' 美 매체가 짚은 '황재균 장점' (0.00)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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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트리플 A서 3연타석 홈런…MIN 감독 "콜업 계획 없다" (0.00)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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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의 ML 적응 도울 '2가지 열쇠'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병호(30, 미네소타 트윈스)의 빠른 메이저리그 적응에 구단과 한인 사회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지역 매체 '파이오니어프레스'는 30일(이하 한국 시간) '박병호가 빅리그 첫해부터 제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생활적인 면에서 안정감을 느껴야 한다. 타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상당히 고전할 수 있다'고 말했
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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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단장, "박병호, 지명타자가 어울려"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박병호(29, 넥센 히어로즈)가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을 경우 지명타자로 출전하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0일(이하 한국 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박병호 포스팅에서 우선 협상권을 따냈다'고 보도했다. 1,285만 달러(약 147억 원)의 금액을 써 낸 미네소타는 앞으로 한달 동안 박병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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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