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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곧 지역 저변 확대' 파주, 유소년 학부모 아카데미 열고 '소통의 장' 마련 (123.95)
▲ 파주 프런티어FC가 황보관 단장 등 전문가들과 유소년 선수 학부모들을 상대로 대화의 장을 열었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K리그2 신생 구단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내 저변 확대를 위해 애쓰고 있다. 파주는 8일 유소년 축구선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유소년 축구 학부모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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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진출! 시민이 팀명 지었다...'파주 프런티어FC' 오피셜 공식 확정 → 24일 엠블럼 공개 (40.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주시가 2026년 K리그2 진출을 앞두고 새 구단의 공식 명칭을 ‘파주 프런티어 FC(Paju Frontier FC)’로 확정, 발표했다. 이번 명칭은 약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탄생했으며, ‘개척(Frontier)과 도전, 그리고 미래’를 상징한다. 이번 발표는 10일 파주FC 공식 유튜브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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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 FC, 공개테스트로 첫 개척자 찾는다...K리그2 첫 도전의 무대, ‘Nextier 2026’ (25.91)
▲ ⓒ파주 제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2 무대에 새롭게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구단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창단 첫 시즌의 주역이자 K리그2의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갈 ‘첫 개척자(Frontier)’를 선발하고,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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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은 3번째! 韓 축구 호텔 전전은 끝...천안축구센터 시대 열렸다 → 홍명보호 11월 첫 소집, 황인범-이동경-백승호 부상 하차 (18.36)
▲ 10일 오후 충남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의 모습. 면적 47만8천㎡에 그라운드 11면, 대표팀 숙소 82실, 8개 회의실과 최신식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춘 축구종합센터에서는 앞으로 엘리트 유소년 육성과 A대표팀 훈련, 축구협회 행정이 모두 이뤄진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사업비 4천억 원이 투입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가 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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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터진 주장 손흥민, 뛰지 않아도 대단한 존재감…익숙한 '전 파주NFC'에서 무패 마무리 자신감 충전 (11.04)
▲ 훈련에 열중하는 축구대표팀과 주장 손흥민,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훈련에 열중하는 축구대표팀과 주장 손흥민,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훈련에 열중하는 축구대표팀과 주장 손흥민,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열심히 좀 해라." 뛰지 않아도 주장의 존재감은 대단했다. 익숙한 곳에서의 훈련이라 선수들이 더 편안하게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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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홍명보 감독 허리 붕괴에 골머리 "최종예선 뛰던 선수들이 거의 없다"...플랜B 조짐 "사흘간 최선 다해 새로운 조합 만들겠다" (3.92)
▲ 10일 오후 충남 천안 면적 47만8천㎡에 그라운드 11면, 대표팀 숙소 82실, 8개 회의실과 최신식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축구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연이은 부상 악재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변수를 이겨낼 섬세한 관리를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은 11월 A매치를 앞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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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월드컵 만세! 손흥민이 미국으로 간 이유 반복…겨울에 유럽 임대 안 가고 재충전! (3.41)
▲ 손흥민의 시선은 이미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하고 있다. "다음 월드컵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지만 최선의 준비를 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 축구가 또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대회로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캡틴SON'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시선은 오로지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있다. 홍명보 감독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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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전 SON 서비스 출전 없다? 배준호 등 젊은피 중용 그대로 가져가는 계획 집중 '멀리 보자' (2.19)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배준호 등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배준호 등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배준호 등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주장이 또 빠지더라도 새로운 자원들이 실력을 보여준다면 장기적으로는 내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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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연속 본선행 이끈 선제골 김진규 "깨우친 것 있고 발전한 부분 있는 것 같아" (2.06)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AFP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김진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수적 우세에서도 쉽게 풀리지 않던 경기를 정리한 것은 김진규(전북 현대)의 젊은 방패가 큰 역할을 했다. 축구대표팀은 8일 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NFC)에서 2026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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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구단 계속 증가' 김해-용인-파주 가입 승인…2026시즌 K리그2, 14개 → 17개 팀 체제로 (1.95)
▲ 내년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2가 올해보다 3개 구단이 더 늘어난 총 17개 팀 체제로 열린다. 김해시와 용인시, 파주시를 연고지로 한 구단들의 회원 가입을 승인한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년 제4차 이사회.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에 지자체 구단이 계속 늘어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년도 제4차 이사회를 통해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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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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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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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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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