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리그2 입성 앞두고 '호재'...파주 프런티어 FC, 2026 시즌권 프리미엄석 ‘매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2026시즌의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프리미엄석 완판을 기록했다.
개척의 역사를 함께할 시즌권 2,026석을 프리미엄과 블루존 한정으로 판매 중인 파주 프런티어 FC는 지난 1월 14일(수) NOL티켓을 통해 판매한 2026시즌 프리미엄석 시즌권이 매진되었다. 이는 올 시즌 파주가 제시한 개척, 도전, 미래 비전과 공격적인 선수 영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에 매진된 프리미엄석은 경기장 내 최적의 뷰를 제공함은 물론 특별 프로그램과 다양한 시즌권 패키지가 제공된다. 파주NFC 투어 및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제공, 오픈트레이닝데이 참여권, 키링, 머플러, 배지, 랜 야드 및 유니폼 5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황보관 단장은 “프리미엄석 매진은 우리 구단이 지향하는 ‘팬 중심의 가치’와 ‘새로운 축구 문화’에 대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의 척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단순한 관람을 넘어 파주 프런티어 FC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개막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석을 놓친 팬들을 위해 블루존(E석)도 준비되어 있다. 블루존은 좌석 선택에 따라 열정 가득한 서포터즈와 함께 응원할 수 있고, 어린이 시즌권의 경우 저렴한 가격에 시즌권 패키지를 받는다. 시즌권은 NOL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고 관련 문의는 1544-1555번으로 하면 된다.
관련 추천 기사
K리그 관련 기사
-
정몽규 ‘오피셜’ 공식입장, 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검찰 송치 결정에 “속일 이유 없고, 속인 사실 없다…진실을 밝힐 것” 반박
2026-09-22
-
경찰 조사 결과 "홍명보 무혐의 판단"…정몽규·이임생, 대표팀 감독 선임 ‘업무방해죄’ 검찰 송치 확정
2026-09-22
-
[나고야 NOW]도전의 금메달 품은 테크볼 이준석 위해 체육회도 움직인다…진천선수촌 훈련 지원 방안 마련
2026-09-22
-
"김민재 형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스텝업 나서는 조위제 "솔직히 명단 발표 날도 몰랐다" 기대하지 않았던 대표팀 발탁 뒷이야기 전해
2026-09-21
-
[현장 REVIEW] '티아고 멀티골' 전북, '최하위' 광주에 발목 잡혔다...아이데일에 극장 실점→2-2 무승부
2026-09-20
-
[SPO 현장] "내주지 말았어야 할 실점" 무승부가 아쉬운 정정용 감독 "휴식기에 잘 준비하겠다"
2026-09-20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中 잡을 수 있었는데…임종훈-신유빈이 꼽은 ‘가장 큰 패착’의 순간
2026-09-26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