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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에이스 시즌 아웃 시키라고? 황당 주장 아니다…"구속 저하, 자신감 부족, 지쳐 보여" (87.1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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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ML 유턴파 비상…마이너행 가능성에 불펜 강등까지, 폰세만 안전하다 (54.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성공을 발판으로 메이저리그 유턴에 성공한 전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앤더슨은 2025년 시즌 SSG 소속으로 12승 7패 평균자책점 2.25, 탈삼진 245개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디트로이트와 1년 700만 달러(2027년 1000만 달러 구단 옵션 포함) 계약을 맺었다. 이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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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허세남 등극? 31-31이 커리어 하이인데 "다음 50-50은 나라구" (42.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예비 FA' 재즈 치좀 주니어(뉴욕 양키스)가 원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아메리칸리그 MVP와 실버슬러거, 골드글러브를 싹쓸이하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이어 '50홈런-50도루' 클럽에 가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치좀 주니어는 "캡틴(애런 저지)에게 물어보라"며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나. 나는 모든 능력을 가졌다. 스피드,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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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야마모토와 특훈한 효과 대박 터지나… “타자가 불쾌할 정도” 美도 깜짝 놀랐다 (40.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시 고교야구 최고 투수로 이견이 없었던 장현석(22·LA 다저스)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다저스는 장현석에게 총액 100만 달러의 적지 않은 계약금을 제안하며 큰 기대를 드러냈다. 입단 당시까지만 해도 장밋빛 전망이 판을 쳤다. 좋은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강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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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보기 힘든 일' 폰세가 난타당했다…게다가 마이너리거 상대였다니 (34.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무대를 정복하고 대형 계약을 통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코디 폰세가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부진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 폰세는 2이닝 4피안타 2탈삼진 1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난달 26일 디트로이트와 경기에서 1이닝 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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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KBO에 있었다니…'타도 다저스' 선발진 합류, "442억 좋은 계약" (30.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LA 다저스에 고배를 마셨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년을 향한 재도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올겨울 FA 시장에서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토론토는 먼저 에이스급 투수 딜런 시즈와 7년 2억1000만 달러 초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로테이션의 중심을 세웠다. 여기에 일본 강타자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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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게 없었다" 韓야수 최초 WS 우승에도 아쉬웠던 김혜성, 2026년 다저스 생존기 계속된다 [코리안리거④] (19.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깨 부상을 털고 돌아왔더니 출전 기회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월드시리즈까지 모든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지만 17경기 가운데 단 2경기에만 교체 출전했다. 시즌이 끝나니 트레이드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린다. 김혜성(LA 다저스)의 증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성적은 71경기 타율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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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부활한 곳은 한국인데…"NPB 용병이 크게 성공했다" 일본 매체들의 주목은 다르네 (18.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MVP인 코디 폰세가 대형 계약을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는 소식을 일본 매체들도 주목하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코디 폰세(31)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일본 매체들도 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특히 폰세가 일본 프로야구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전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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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는" "폰세는" ML 영입전 과열 조짐, 단장들이 언급한다…윈터미팅에서 관심 폭발 (17.27)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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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아웃-아웃-아웃' 이정후 어쩌나, '9월 타율 0.160' 부진 장기화…타율 0.274까지 수직 하락 (16.45)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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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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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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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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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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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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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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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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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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