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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갈 길 바쁜 맨유, 또 지르크지 선발 봐야하나...공격 핵심 2인방 팰리스전 출전X (65.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한숨을 내쉬었다. 다가오는 리그 경기에서 다시 한번 두 명의 공격수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0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격돌한다. 맨유는 5승 3무 4패(승점 18)로 리그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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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달 동안 걷지도 못해, 이동용 스쿠터 이용했다' 아스날 특급 미드필더, 힘겨웠던 재활 시간 고백 (56.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심각한 부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미켈 메리노가 길고 힘들었던 부상 재활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두 달 동안 이동용 스쿠터에 의지해 훈련장을 돌아다녀야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정말 힘든 시기였다”고 고백했다"라고 전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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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토트넘 한 달 사이 두 번째 감독 선임 검토"...18위와 1점 차→적임자 찾기가 관건 (41.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11경기 무승이라는 굴욕적인 기록을 남기게 됐다. 6부리그 팀보다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조롱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감독 교체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텔레그래프'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한 달 사이에 두 번째 감독 선임을 검토하고 있다. 이고르 투도르가 3경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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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득점이 무려 작년 12월, '110골 66도움'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끝없는 추락...과르디올라는 '토닥토닥' (39.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부진이다.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무너지는 중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부진에 빠진 필 포든을 향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메시지를 전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포든과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포든에게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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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쥔 '3장의 패'...EPL 우승은 시작이다→벵거 시대도 못 이룬 UCL 정상 도전 [UCL 결승②] (35.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센 벵거도 밟지 못한 고지다. 22년 만에 잉글랜드 정상을 탈환한 아스널이 여세를 몰아 '유럽 정상'까지 겨냥한다. 아스널은 오는 31일 새벽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창단 첫 '빅이어'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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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일본과 맞지 않는다...'토트넘 입성' 日 최고 유망주, 계속 쓰러진다 "임대 연장 원하지만, 부상에 달렸다" (34.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선수와는 결이 맞지 않는 것일까. 야심 차게 영입한 유망주의 부상이 계속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임대 생활을 하는 선수들의 근황을 조명했다. 골드 기자는 양민혁과 마이키 무어, 루카 부슈코비치 등 토트넘의 젊고 재능 있는 유망주들의 소식을 전했다. 독일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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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손흥민처럼 대할 순 없어" PSG '최악 감독' 오명…포체티노 입 열었다 "파리 왔을 때 이미 33살, 전방 압박 불가능했다" (32.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을 지휘하던 시절 리오넬 메시를 떠올렸다. 포체티노와 PSG 인연은 생각보다 각별하다. 에스파뇰(스페인)과 더불어 '유이하게' 선수와 지도자로서 모두 몸담은 클럽이다. 현역 시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맹활약한 포체티노는 2001년 PSG에 입단해 3시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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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입단동기 작심발언 "토트넘 강등 위기, 선수들이 책임져야" (29.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와 같은 시기에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해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토비 알더베이럴트(37)가 최악의 상황에 있는 친정 팀에 일침을 놨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알더베이럴트가 현재 토트넘 선수들은 질적으로 수준 미달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팀의 주장인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직접적으로 비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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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처음 이겨도 소용없네, 토트넘 진짜 내려간다…웨스트햄 극장골에 여전히 강등권 18위! (28.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짧았던 환희가 얼어붙었다. 2026년 들어 처음 울린 승전고가 강등권 탈출로 이어지지 않았다. 잔류 경쟁 중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도 극적으로 이기면서 토트넘의 현실은 한층 더 잔인한 국면으로 빨려들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끝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1-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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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탈, 부진 주요 원인" 충격 분석...손흥민+케인 등 '킬러 부재' 토트넘 추락 원인 중 하나로 꼽혀 (27.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해리 케인과 같은 킬러들의 부재가 토트넘 훗스퍼의 몰락의 원인 중 하나로 꼽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토트넘이 최근 몇 시즌 동안 공격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올 시즌 내내 핵심 자원인 데얀 쿨루세브스키와 제임스 매디슨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공격 전개에 큰 차질이 생겼다고 전했다. 특히 B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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