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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찜한 '제2의 호날두'…"지금처럼만 15년하면" 펩도 극찬→2억 유로 프로젝트 납득시켰다 (10.93)
▲ 'sportskeed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사를 새로 쓰고 있다. AFC 본머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꽂아 올 시즌 10경기 만에 13호골을 신고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사우디아리바아가 결부된 이적료 2억 유로설 주인공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대안으로 점찍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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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최소 3회 예약"…음바페 vs 홀란드 위협하는 '미들라이커' (0.00)
▲ 주드 벨링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0년대 중반부터 세계 축구계 아이콘은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둘은 2010년대까지 가장 환히 빛나는 별이었다. 2020년대 들어 킬리안 음바페(25, 파리 생제르맹)와 엘링 홀란드(23, 맨체스터 시티)가 배턴을 이어받았다. 물론 메시, 호날두가 여전히 유럽 밖에서 노익장을 발휘하고 있지만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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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렸어’…영입 반대하던 레전드도 푹 빠졌다 (0.00)
▲ 크리스티안 에릭센.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인정할 수밖에 없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는 크리스티안 에릭센(30)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올여름 에릭센의 맨유행은 큰 관심거리였다.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마친 후 세리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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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은 손흥민 말고…“케인 득점왕 오른다” (0.00)
▲ 해리 케인.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올 시즌에도 물오른 득점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득점왕의 유력한 후보로 해리 케인(29, 토트넘 홋스퍼)을 꼽았다. 토트넘은 지난 6일 사우샘프턴과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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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웃음만’…“호날두는 빠졌는데 사카가?”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는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함되지 않은 것에 불만족을 표했다. 지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올해의 선수상 후보 명단에 대한 리오 퍼디낸드의 반응을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은 1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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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마저도…‘콘테 지원 해줘야’ 호소 (0.00)
▲ 안토니오 콘테.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리오 퍼디낸드가 토트넘 홋스퍼에 안토니오 콘테(53) 감독을 위한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퍼디낸드는 토트넘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콘테 감독을 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올 시즌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시즌 초반 부진에 빠지며 일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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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오지 마’…같은 경험한 레전드가 직접 말렸다 (0.00)
▲ 칼빈 필립스.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리오 퍼디낸드가 자신의 경험과 비교하며 칼빈 필립스(26, 리즈 유나이티드)의 이적을 저지하고 나섰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퍼디낸드는 필립스에게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필립스는 리즈의 핵심 미드필더다. 유스 시절부터 꾸준히 리즈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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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 뛸 자리 없을 걸?”…레전드도 극구 만류 (0.00)
▲ 폴 포그바.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가 폴 포그바(29, 맨유)의 맨체스터 라이벌 구단으로의 이적을 반대했다. 지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0일(한국시간) 리오 퍼디낸드는 "전혀 맞지 않는다"라며 포그바의 맨시티행을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맨유 유스 출신인 포그바는 2016년 다시 친정팀으로 돌아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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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맞아?…퍼디낸드 “손흥민 나쁘고 짓궂어!” (0.00)
▲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찬사를 받았다.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HITC”에 다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리오 퍼디낸드는 손흥민에게 극찬을 남겼다. 손흥민은 10일 아스톤 빌라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2라운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4-0 대승을 이끌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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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아이 상대하는 것 같다” 케인에 감탄 연발한 맨유 레전드 (0.00)
▲해리 케인.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치열한 4위권 경쟁을 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도 해리 케인(29)을 칭찬했다. 토트넘은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7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토트넘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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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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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