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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벌써 29호 폭발→2G 연속 홈런→ML 콜업 무력시위…AAA 양대리그 홈런왕 보인다 (126.87)
▲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패트릭 위즈덤(타코마 레이니어스, 시애틀 산하 트리플A)의 방망이가 다시 깨어났다. 시즌 29호 홈런을 폭발시키며, 양대 리그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위즈덤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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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 前 KIA 위즈덤 미쳤다! 30홈런 달성…'이래도 콜업 안해?' ML 향한 무력시위 (10.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KIA 타이거즈 패트릭 위즈덤(타코마 레이니어스, 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의 방망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또 몰아치기가 시작됐고, 세 경기 연속 홈런포를 작렬시켰다. 위즈덤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거스 애비에이터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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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김혜성 4호 홈런+멀티히트+3타점 맹타…홈런 공동 8위+장타율 5할 대→팀도 8-4 승리 (1.12)
▲ 김혜성은 올 시즌 트리플A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면서 벌써 4개의 홈런을 때렸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는 김혜성이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스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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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방망이 도대체 누가 식힐까… 또 치고 골랐다, MLB 외야 랭킹 34위까지 점프 (0.00)
▲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와 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 이정후는 복귀전이었던 3월 21일 LA 에인절스전에서 2타수 2안타 1볼넷, 그리고 23일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도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부상도 막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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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MLB-NPB 경력자 등장' NC 마침내 외국인타자 구했다, 맷 데이비슨 100만 달러에 영입 (0.00)
▲ NC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오클랜드 시절 맷 데이비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해를 넘긴 끝에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마지막 한 조각이었던 외국인 타자로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를 경험한 맷 데이비슨을 영입했다. NC는 11일 오후 "2024 시즌 새 외국인 타자로 맷 데이비슨(Matthew G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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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가 마운드 올라가면 전사로 돌변… SSG 히든카드, 역수출 대박처럼 성장할까 (0.00)
▲ SSG의 새 식구가 된 외국인 투수 로버트 더거 ▲ 더거는 경력은 화려하지 않으나 성공 요소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3년 시즌 중반까지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부상 이슈로 어려움을 겪은 커크 맥카티를 고심 끝에 포기하기로 했다. 보여준 완성도는 있었지만 이닝이터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확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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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타율 0.210, 120삼진인데 "후보 중 최고"…NC는 데이비슨 부활을 믿는다, 근거가 있다 (0.00)
▲ 맷 데이비슨이 히로시마에서 친 첫 홈런 기념구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히로시마 카프 ▲ 맷 데이비슨. 히로시마 입단식에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율 0.210에 120삼진.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은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에서 홈런 19개를 쳤지만 정확성에 큰 문제점을 노출했다. 그러나 NC는 데이비슨이 가진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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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 퇴출한 한화, 눈여겨볼 만한 선수 풀리나… MLB 20홈런 타자 옵트아웃 (0.00)
▲ 극심한 부진 끝에 웨이버 공시된 브라이언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 타 팀 이적 기회를 알아보고자 옵트아웃을 선언한 마이크 포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진에 빠진 브라이언 오그레디를 결국 퇴출 조치한 한화는 현재 새 외국인 타자를 물색 중이다. 그런 와중에 한화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외국인 타자 하나가 옵트아웃(잔여 계약을 포기하고 FA 자격을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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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30홈런 타자→KIA서 퇴출→마이너 폭격 중… 김하성 동료가 될 수 있을까 (0.00)
▲ 트리플A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남기고 있는 프레스턴 터커 ▲ KIA 타이거즈 당시의 프레스턴 터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레스턴 터커(33‧샌디에이고)는 KBO리그에서 단맛과 쓴맛을 모두 본 선수로 뽑힌다. 2019년 KIA와 계약한 뒤 좋은 활약을 해 재계약에 성공했고, 2020년 대활약을 펼쳤으나 1년 만에 다른 선수가 됐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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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이 콕 찍었다…100억 투자 진가, 이적 2년차에 폭발할까 (0.00)
▲ NC 다이노스 박건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박건우(33, NC 다이노스)가 조금 더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강인권 NC 감독은 새해에 더 힘을 써줘야 하는 선수로 박건우를 콕 찍어 언급했다. 박건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 나와 NC와 6년 100억원 대형 계약을 했다. NC는 빼어난 안타 생산 능력을 자랑하는 박건우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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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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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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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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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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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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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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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