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325.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치면서 우승 희망을 키웠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따.
2026-08-15
-
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267.70)
2026-08-13
-
'4년 만에 컷 탈락 충격' 세계 1위 셰플러, 78개 대회 연속 컷 통과 마침표…디오픈 앞두고 흔들 (245.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놀라운 연속 컷 통과 행진이 끝났다. 셰플러는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와 PGA 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며 컷 통과 기준으로 예상되는 2언더파에 미치지 못했다. 이로써 약 4년 동안 이어온 연속 컷
2026-07-11
-
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232.06)
2026-08-14
-
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62.12)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
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61.14)
2026-08-09
-
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60.46)
2026-08-08
-
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58.03)
2026-08-09
-
PGA 투어 플레이오프 7일 시작…임성재·김시우 출격 (23.91)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정규시즌을 마치고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는 플레이오프의 막을 올린다.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이 개최된다. 지난주 열린 윈덤 챔피언십을 끝으
2025-08-05
-
'후반 5버디' 김시우,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6위로 출발…임성재 48위 (22.62)
김시우의 경기 모습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공동 6위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하나를 기록해 5언더
2025-08-08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