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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33.0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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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연타석 장사 성공? 美언론 또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 (29.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으로 올 시즌을 앞둔 이적 시장에서 크게 고전한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스프링트레이닝을 코앞에 둔 2월 11일(한국시간)에야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었다. NC의 복귀 제안을 뿌리치고 더 좋은 조건을 기다렸지만, 1년 150만 달러(약 22억 원) 이상의 조건을 받지는 못했다. 지난해 급격한 부진 탓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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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승 MVP의 굴욕, '3⅓이닝 10피안타 8실점'이라니…페디 한국 돌아와야 하나 (26.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운이 겹쳤고, 처절하게 무너졌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우완투수 에릭 페디(33)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3⅓이닝 10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8실점, 투구 수 85개(스트라이크 53개)로 무너졌다. 페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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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안타-2루타-2루타-안타-안타'…악몽 같았던 4회 집중타, 페디 화이트삭스 복귀전 4실점 (21.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었던 에릭 페디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복귀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페디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80구,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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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소환하고 신기록 세웠는데, 왜 이러나 했더니…6G 만에 드디어 부활→다승 공동 1위 (20.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대로만 던져주면 된다. KT 위즈 우완투수 케일럽 보쉴리(33)는 지난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3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85개로 맹활약했다. 드디어 시즌 초반 위용을 되찾는 데 성공했다. 6-0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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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퇴짜 놓은 자신감 이유 있었나… KBO행 루머 끝장낸다, FA 재수 출발 좋다 (18.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시장 전망이 그렇게 밝지 않았다. 2024년 맹활약으로 FA 대박을 치는 가 했지만, 정작 FA를 앞둔 2025년 부진으로 시장 가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페디는 지난해 세인트루이스·애틀랜타·밀워키를 거치며 32경기(선발 24경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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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NC 안 갑니다” 매몰차게 뒤돌아섰던 두 선수, MLB서 기사회생? 완벽 출발 알렸다 (18.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NC는 외국인 투수진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해 좋은 구위를 선보인 라일리 톰슨이라는 카드를 한 장 쥐고 있던 NC는 새 외국인 선수 리스트업도 마친 상황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발표가 늦은 이유가 하나 있었다. 보류권을 가지고 있었던 ‘특급 외국인’ 두 명의 복귀도 염두에 뒀다. 2023년 팀의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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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패→121패→102패' 만년 꼴찌의 대반란! 화이트삭스 승승승승승, 4년 만에 승패마진 +1승 (18.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제 '탱킹'은 끝난 것일까. 3년 연속 100패 이상을 기록했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역사적인 하루를 보냈다. 화이트삭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홈 맞대결에서 6-2로 승리했다. 화이트삭스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00패로 허덕였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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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거절하고 헐값 계약 감수… 한 방에 전세 역전, “큰 도움 되는 베테랑” 감독 입이 귀에 걸렸다 (18.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NC에서 뛰며 KBO리그 최고 선수이자 시즌 MVP에 오른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NC의 영입 제안을 받았다. NC가 제안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에서 페디의 입지가 약해졌다는 것을 의미했다. 202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화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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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복귀설 돌았던 MVP, 드디어 소속팀 구했다…페디,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 합의 (17.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NC 다이노스 복귀설까지 돌았던 에릭 페디가 드디어 행선지를 찾았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는 조건으로 다시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10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에릭 페디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는 조건으로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페디는 지난 2014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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