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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새 둥지 찾았다...페예노르트 떠나 '포르투갈 강호' FC포르투 이적 임박, 이적료 85억 유력 (31.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30)의 FC 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포르투갈 현지에서는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으며,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체결만 남겨둔 상태라고 전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가 페예노르트와 황인범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 원)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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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27.8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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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日 공격수, 홀란·음바페 제쳤다…"유럽 10대리그 득점 2위 괴력"→리버풀·토트넘 '쌍끌이' 러브콜에 몸값 2배 폭등 (2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유럽 10대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골을 쓸어 담은 공격수는 놀랍게도 일본인이다. 그간 전통적으로 초강세를 띤 미드필더 인재풀에 비해 약세를 면치 못해온 최전방에서 실로 오랜만에 출현한 대형 재능에 일본 축구계도 반색하고 있다. '사무라이 블루' 주전 스트라이커 우에다 아야세(27·페예노르트 로테르담)가 리그에서만 2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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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괴물 선수층' 무섭다…4진까지 한국 대표팀급→유럽파 주전급만 44명 '대홍수 시대' (21.9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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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터질까! 입단 12일 만에 공식 트로피 거머쥘 절호의 찬스...황인범, 슈퍼컵 명단 승선 (20.03)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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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토트넘, 올여름 1·2호 영입 임박…BBC ‘비피셜’ 떴다 “로버트슨 이어 세네시 FA 합류 가까워” (17.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발 빠르게 여름 이적 시장 보강에 착수했다. 이대로면 자유계약(FA)로 두 명의 선수를 순식하게 보강하게 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본머스의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는 데 가까워졌다. 세네시와 개인 협상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으나 계약 완료를 향해 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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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16강 진출 실패' 설영우 즈베즈다, 통한의 역전패, 양현준 셀틱도 패배...조규성·이한범 미트윌란만 생존 (16.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로파리그 16강 문턱에서 한국 선수들의 소속팀이 나란히 발걸음을 멈췄다.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셀틱 FC(스코틀랜드)은 2025-2026시즌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를 넘지 못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설영우가 활약 중인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베오그라드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차전 홈 경기에서 LOS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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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버풀, ‘슬롯 경질 후’ 6일 만에 새 감독 선임…‘이라올라 2년 계약’ 확정 (16.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 경질 이후 6일 만에 새로운 사령탑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라올라 감독은 두 시즌 동안 리버풀을 이끌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으로 복귀를 조준한다. 리버풀은 2023-24시즌이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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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유로파리그 16강 PO 대진표 확정...조규성&이한범-오현규-설영우는 누구랑 붙나 (13.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규성과 이한범이 활약 중인 미트윌란이 사상 첫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대진 추첨도 완료됐다. 유럽축구연맹(UEFA)가 30일 유로피리그 16강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을 완료했다.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1, 2차전을 치른 뒤 합산 스코어를 계산해 승리 팀은 16강 진출을 확정한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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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터지나…린가드 유럽 복귀 ‘초대형 이적’ 예고! "반 페르시 직접 움직였다"→황인범과 한솥밥 가능성 (12.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올드 트래퍼드를 들썩이게 했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4)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린가드를 향해 유럽 클럽들이 일제히 레이더를 가동했고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가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린가드는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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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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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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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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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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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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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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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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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