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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억' 마라도나는 못 넘었다…펠레 '브라질 첫 별' 달았던 실착 유니폼, 68년 만에 새 주인 만났다→73억 원에 낙찰 "라이벌 이어 역대 2위 최고가" (49.53)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축구 황제' 펠레(위 사진 공 차는 이)가 브라질에 첫 월드컵 우승을 안긴 역사적인 실착 유니폼이 천문학적인 가격에 새 주인을 만났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황제' 펠레(1940~2022)가 브라질에 첫 월드컵 우승을 안긴 역사적인 실착 유니폼이 천문학적인 가격에 새 주인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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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38.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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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GOAT 아냐…톱 10은 인정" 호나우두 '후배 선언'에 일침!→"평가는 타인이 하는 것" 냉정한 한줄평 (30.87)
▲ 연합뉴스 / AP ▲ '가제타 익스프레스'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레전드 공격수 호나우두(49)가 자신을 역대 최고 선수(GOAT)라 칭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 발언을 일축했다. 호나우두는 11일(한국시간) 영국 '가제타 익스프레스'와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스스로를 GOAT라 말했다고 들었다. 어떤 이는 자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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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는 우리 몫! 'GOAT 호소인' 호날두 "메시가 나보다 낫다고? 전혀…이제는 겸손하지 않겠다" (4.27)
▲ 호날두는 분명 세계 최고 반열의 선수였다. 축구계 개인상 최고 권위의 프랑스풋볼 발롱도르를 5차례나 수상했다. 리오넬 메시(8회)에 이은 2위다.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도 5회,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상 역시 3차례나 받았다. 하지만 GOAT는 아니라는 게 일반적인 평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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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돌변! "나는 월드컵 없어도 GOAT"…'사우디 무관' 호날두, 계속 축신 저격 "걔네 나라는 예전부터 우승했었다" (3.95)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고 있다. 지난달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돈방석에 올랐다. 연간 2억 유로씩 총 4억 유로(약 6,580억 원)를 급여로만 벌게 된 호날두는 재계약에 보답하는 사이닝 보너스는 물론 우승 수당과 같은 여러 보너스도 천문학적이라 알려졌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인자 콤플렉스가 폭발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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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 계보' 오피셜!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 확정 "메시-호나우지뉴-마라도나는 레전드, 이제 내 길 간다" (1.38)
▲ 야말을 오래 지키는 건 조안 라포르타 회장과 데쿠 스포츠 디렉터의 최우선 과제였다. 야말은 바르셀로나가 키워낸 신성으로 제2의 메시는 물론 펠레의 재림이라는 평가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 나이로 중학생에 불과하던 2022-23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야말은 프로 첫해 7골 10도움을 올리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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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호소인' 창피하다 창피해…호날두 스스로 최고라던데? "다음 질문" 대꾸도 안 한다 (0.39)
▲ 호날두와 메시는 축구 역사상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영원한 라이벌이다. 두 선수는 오랫동안 수없이 많은 골을 넣으며 축구계를 휘어잡았다. 또한 과거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 메시가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많은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자신을 역대 최고의 선수(GOAT•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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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저 녀석 꼭 영입해야 해"→'145골 괴물' 윙어로 성장…"역대 5위 안에 들지" 호나우두 극찬 (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포르투갈 리스본에 도착했다. 프리메이라 리가 명문 스포르팅 CP와 월드 투어 경기를 위해서였다. 리스본에서 둘째날. 맨유는 리모델링을 마친 에스타디오 주제 알바라데 스타디움에서 스포르팅과 발을 맞댔다. 이 경기에서 알렉스 퍼거슨 당시 맨유 감독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주전 수비수 존 오셰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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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인성 그대로…호날두, 자신 따라한 팬에 "넌 엄청 못 생겼어" 외모 비하 (0.08)
▲ 득점력 하나 만큼은 호날두가 최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등 유럽 빅리그에서 모두 득점왕을 차지했던 호날두는 이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골든부트를 차지했다. 전혀 다른 4개 리그에서 득점왕을 휩쓴 건 호날두가 세계 최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호동생을 자처하는 팬이 많다. ⓒ 더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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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아르헨티나 2인자" 호날두 광팬의 충격 발언 "GOAT 당연히 아니지" (0.00)
▲ 방송인 피어스 모건은 “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일까. 메시는 아르헨티나 최고의 선수도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자신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3명을 뽑았는데, 1위는 호날두였고 2위는 브라질의 전설적인 공격수인 호나우두였다. 그리고 3위로 메시와 같은 아르헨티나 국적인 마라도나를 뽑았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오넬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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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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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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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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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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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