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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이틀 연속 KS를 했다, 불펜 내일 없는 총력전→타선 지원… 이게 얼마만의 연승인가 [인천 게임노트] (6.03)
▲ 결정적인 순간 해결사로 나타나며 맹활약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6연패에 빠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전선에서 벼랑 끝에 몰렸던 KIA가 이틀 연속 한국시리즈급 총동원 전쟁을 벌이며 끝내 연승 흐름을 만들어냈다.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선발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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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를 지배하는 눈과 두뇌… KIA에 이상한 선수가 있다, 호세 이은 역대급 기록 나오나 (1.84)
▲ 올 시즌 높은 출루율로 팀 리드오프 포지션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창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이창진(34)은 2022년 111경기에서 타율 0.301을 기록하며 콘택트 능력이 있는 외야수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여기에 선구안도 있어 볼넷도 곧잘 골라내는 선수였다. 하지만 순출루율(출루율-타율)이 아주 높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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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2군이라도 호세급 출루율인데…롯데는 왜 트레이드를 해야 했을까 (1.81)
▲ 이정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2군에 이런 타자가 있었다니. 결말은 트레이드였다. 롯데는 2일 KT와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가 KT 좌완투수 박세진(28)을 데려오는 대신 외야수 이정훈(31)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한 것이다. 2017년 KIA에서 프로 데뷔의 꿈을 이룬 이정훈은 2022시즌을 마치고 KIA로부터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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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급 공신력 "리버풀 재계약 거부"…정통 정론지 '단독' 떴다→제4의 '레알런' 가능성 대두 (0.56)
▲ '365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리버풀이 내년 여름 같은 상황을 또 한 번 마주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 주전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레즈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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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에서 '요트 휴가' 중인 호날두 "아버지 사망 때 트라우마"…故 조타 장례식 불참 해명 (0.46)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약 2주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루테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흘 만에 참변을 입은 것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극적인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디오구 조타(포르투갈)를 애도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노쇼 이슈가 생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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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1티어' 기자 확인!…"아놀드 이어 코나테까지" 강탈 유력→26년째 레알과 '질긴 악연' 이어가나 (0.27)
▲ 'sportskeeda_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리버풀이 내년 여름 같은 상황을 또 한 번 마주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레알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디펜사 센트럴'은 16일(한국시간) "로스 발롱코스가 '아놀드 사건'을 반복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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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리버풀 제대로 호구 취급!…아놀드→코나테→알리스터 줄줄이 뺏기나 "알론소 인맥 총동원" (0.27)
▲ 'One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문지기 없는 곳간'으로 내몰릴 처지다.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데 이어 주전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 전천후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까지 잇달아 뺏길 위기에 놓였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9일(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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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가 놀란 마흔의 불꽃 타격… 최형우가 만드는 역사, 호세-이승엽도 넘어설까 (0.10)
▲ 2024년 불혹의 불꽃 타격을 보여준 최형우는 여전히 팀이 필요로 하는 선수다. ⓒ KIA 타이거즈 ▲ 2024년 골든글러브 수상에도 성공한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시즌 초반 나성범이라는 핵심 타자의 이탈로 큰 위기를 겪었다. 팀 내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 생산력을 보여줘야 할 선수가, 보름도 한 달도 아닌 그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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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역대 최소 표차'는 2표…박찬호 vs 박성한도 그만큼 치열하다, 열어봐야 안다 (0.04)
▲ KIA 박찬호(왼쪽)와 SSG 박성한은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 연합뉴스, SSG 랜더스 ▲ 골든글러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골든글러브 투표에서 '역대 최소 표차' 기록이 나올 수 있을까. 지금까지는 네 차례 2표 차가 역대 최소 표차였다. 올해 골든글러브 경쟁은 1표차로 수상자와 2위가 갈려도 이상하지 않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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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50개 중에 롯데는 1개만 탔다…KBO 역사를 바꾼 남자가 유일한 희망 (0.04)
▲ 이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망의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4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벌써부터 누가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거의 '빈손'에 가까웠던 롯데는 올해 수상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 골든글러브는 해마다 투수, 포수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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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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