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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인적 일정' 일주일 동안 5250km 이동할 뻔...포틀랜드 원정 '휴식' 부여받은 이유 (287.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팀의 핵심 자원들을 대거 휴식시켰다. 손흥민은 명단에서 제외될 만큼 아꼈다. 다가올 크루스 아술전 대비가 목적으로 보인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덴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7라운드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5승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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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살인 일정 손흥민, 'LA→샌디에고→톨루카' 소화...명단 제외 가능성에도 원정 비행기 탑승 (71.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명단 제외 가능성이 제기됐던 손흥민이 원정 비행기에 올랐다. LAFC가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스냅드레곤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FC와 격돌한다. LAFC는 6승 2무 2패(승점 20)로 리그 3위에, 샌디에이고는 3승 2무 5패(승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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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LAFC, 손흥민 한 번 빠졌다고 이렇게 무너지나...MLS 파워랭킹 2위로 추락 (59.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라운드에 패배했던 LAFC가 순위 하락과 더불어 파워 랭킹까지 추락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14일(한국시간) "MLS 파워 랭킹 : LAFC의 부진, 인터 마이애미의 정체, 7라운드 주요 순위 변동"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번 주는 MLS 파워 랭킹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한 주였다. 7라운드 결과 이후 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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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보감독 때문에 골 못 넣어” 이천수 ‘작심발언’ 옳았다, LAFC 7경기 만에 민낯 드러나...2연패 6실점 ‘손흥민 0골 부앙가도 0골’ (45.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전술과 손흥민 활용법을 비판했다. 컨퍼런스 1위를 찍고 있는 상황에 비판이었는데 결국 민낯이 드러났다. 하위권 팀에 공수 밸런스가 붕괴되며 2연패 늪에 빠졌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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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치명적인 콤비→역사상 최초 해트트릭→잔류 확정” LAFC 공식발표, 부앙가 4년 장기 재계약 ‘이적설 종료’ (35.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31)가 손흥민(33)과 함께 LAFC 생활을 이어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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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분 무실점도 끝났다…손흥민 빠진 LAFC, 개막 6경기 무패 종료→'에이스의 무게' 실감 (20.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이스의 무게를 실감했다. 지난해 8월 입단 후 사실상 처음으로 손흥민이 소속팀 공식전을 결장한 가운데 LAFC는 주축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 무실점 기록도 함께 중단됐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의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열린 MLS 포틀랜드 팀버스와 원정 7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결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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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여기도 토트넘이네…손흥민 있고 없고의 차이, LAFC 신기록 중단 → SON 명단 제외하자 시즌 첫 패배 (15.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기둥 하나 빠지자 그대로 무너졌다. '에이스' 손흥민(34)이 빠진 순간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무패 질주도 허무하게 멈춰섰다. 손흥민이 결장한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7라운드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졌다. 개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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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못 쉰다”…손흥민, 해발 2100m ‘지옥 테스트’ 돌입→홍명보호도 '힌트' 얻는다 (15.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총대를 멘다. 멕시코 고지대에서 ‘월드컵 리허설’에 가까운 시험대에 가장 먼저 오른다. 맞붙을 상대도 멕시코 1부리그 9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이지만 진짜 변수는 '공기'다. 산소가 현저히 옅은 환경에서도 그의 스피드와 판단력이 유지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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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4.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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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흥부듀오' 빠지니 무기력...LAFC, 정규리그 1위 무산, 오스틴에 0-1 패→7경기 만에 패배 (2.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공백이 느껴졌다. LAFC가 7경기 만에 패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3라운드에서 오스틴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승점 59점에 머물며 3위에 위치하게 됐다. 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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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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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